제가 좀 무섭게 생긴걸까요....ㅠㅠ 처음뵌분이 호다닥 가시네요 ㅠㅠ;;;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4년 12월 23일 PM 01:25 · 수정됨(14:50)
조회 1,657 공감 0
점심시간에 손님이 오셨는데... 직원들이 인기척을 못느꼈는지 못나오길래 제가 나가서 인사를 드렸거든요.
점심시간 설명드리고(직원휴게시간...) 했는데 보통 직원들이 그렇게 응대하면... 그럼 몇시에 다시 와도 될까요 아니면 기다려도 될까요 아니면 예약을 할까요 묻고 가시는데..
호다닥 가시더라구요....
들어와서 거울보면서 내가 무섭게 생겼나 ㅠㅠ.......... 내가 말실수를 했나.... 아니 표정이 안좋은가 ㅠㅠ...... 고민중입니다...
직원들이 자기들컴터 배경을 차은우씨로 바꾸어뒀던데... 의미심장한건가 ㅠ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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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4.12.23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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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23 · 124.♡.160.101
혹시 손에 칼이나 드릴 들고 나가신 건 아니죠? -
행행복예감
24.12.23 · 106.♡.142.51
은우씨로 안구 정화가 필요했나봐요....죄송 -
나나와함께
24.12.23 · 210.♡.186.13
ㅜㅜ 말을 아끼겠습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12.23 · 23.♡.175.236
실물을 뵌 사람으로서 ... 입을 닫겠습니다. -
BBadman
24.12.23 · 61.♡.10.118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 거울보면 제 얼굴보고 깜짝 놀라곤 합니다. ㅜㅜ -
트트라팔가야
24.12.23 · 58.♡.217.6
직원들이 붙이 별명이 혹시
텍사스 전기톱 이신가요. -
UUrsaMinor
24.12.23 · 115.♡.248.122
나갈 때 손에 뭘 들고 계신 건 아닙니까?? 수술 도구랄지.. 커다란 주사기랄지.. -
호호그와트
24.12.23 · 221.♡.54.150
표정이 굳어 있으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어요
저도 저도 모르게 무표정하게 얘기하면 화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ㄷㄷ -
개개굴개굴이
작성자
24.12.23 · 61.♡.184.34
잘 웃는 얼굴인데...요즘 시국에 너무 상시 화나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갑자기 생각이 ....ㅠㅠ 생각의 기본 절반이상이 다 이쪽으로 가있기도 하고요 ㅠ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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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매직박 형님이십니꽈!! 치지직에는 매직박이 있다면, 다모앙에는 개굴님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