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호들갑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람이 있습니다.
에
에스까르고 (183.♡.123.226)
2024년 12월 26일 AM 09:43 · 수정됨(12. 27. 10:43)
조회 2,287 공감 0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 메모해 두었습니다.
첫째 둘째 셋째 쓴다고 논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근거 없이 '그들이 그럴 리가 없다' 로 퉁치면 누구도 설득 못해요.
애초에 설득하려고 한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말입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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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4.12.26 · 1.♡.234.201
전 메모할 가치도 없어서 냅뒀네요 -
에에스까르고
→ LunaMaria® 작성자
24.12.26 · 183.♡.123.226
회원은 많고 글이 넘쳐나니까 메모해둬야 기억할 수 있어서요.
메모해 둔 회원들 가운데 지금 멀쩡한 글쓰시는 분들 있는데요.
조금 가라앉으면, 여유가 돌아오면 그분들께도 댓글 다 달아드려야죠. -
하하늘걷기
24.12.26 · 119.♡.184.180
댓글들까지 죽 보고 몇 마디 나눠 보니 나이브한 게 아니라 의도가 있어 보입니다. -
에에스까르고
→ 하늘걷기 작성자
24.12.26 · 183.♡.123.226
동의합니다. -
RRider_man
24.12.26 · 211.♡.148.175
일반인이 그리고 우리 또래 대부분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인데. 호들갑을 떨어야 정상이죠!! -
에에스까르고
→ Rider_man 작성자
24.12.26 · 183.♡.123.226
닥치기 전에 막을 수만 있다면 호들갑이든 뭐든 하겠습니다.
일어난 후에 '아, 그때 그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해봐야 소용없으니까요. -
MMementoMori
24.12.26 · 220.♡.194.114
같은 목적지를 가는데 여러 길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의 길만 보며 가는 사람도 있고, 다른 길로 우회하는 사람도 있고...
결국 다 목적지에서 만나게 됩니다.
목적지가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 생기는 필연적인 작은 다툼입니다.
너무 선 긋고 벽안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에에스까르고
→ MementoMori 작성자
24.12.26 · 183.♡.123.226
저는 그렇게 볼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MementoMori 님께서 포용력을 담당해주시고 저는 좀 엄격하게 보고, 그러면 균형이 맞을 수도 있겠죠. -
진진우원
→ MementoMori
24.12.26 · 122.♡.242.238
모든 사람의 목적지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잘못이죠.
누군가의 목적은 누군가를 목적지에 도달시키지 않는게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 진우원 작성자
24.12.26 · 183.♡.123.226
사공이 많으면 필연적으로 산에 배를 부딪히려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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