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그래서 (국짐) 당사에 모여 계셨던 것이었군요...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2월 27일 PM 07:16 · 수정됨(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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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맞을까봐 국짐은 다른곳에 갔던 것이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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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4.12.27 · 117.♡.26.158
저게 비유적인 표현이 아닌게 실제 산탄총 들고간게 확인됐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2.27 · 106.♡.196.105
역시 내란세력.. -
간간이역
24.12.27 · 223.♡.87.139
그와중에 우리 가발님은 전혀 몰랐던걸까요? -
Mmonarch
→ 간이역
24.12.27 · 211.♡.113.31
죽이려고 했으니 당연히 몰랐겠죠 -
날날개의신
→ 간이역
24.12.27 · 175.♡.189.144
오늘 겸공에서 디스토피아 설정얘기하믄서 나온 얘기중 희생양을 바친거다 라는 식의 얘기가 있었는데... 전 그말이 맞다고 봅니다.
보수에서의 희생양이 ㅇㄴㅇ 였던것이죠 - 팡
팡파파팡
→ 간이역
24.12.27 · 118.♡.7.96
북한 소행으로 만들기 위한 인신공양 제물이었죠
야당만 잡아 죽이면 이상하니까 한동훈도 같이 처리하고 그걸로 북한소행 몰이도 할 계획이었을거에요 -
Mmonarch
24.12.27 · 211.♡.113.31
계셨던 X -> 있었던 O -
미미스란디르
24.12.27 · 112.♡.19.37
한규야 내가 너 주시하고 있다 잘하자yo -
Ffsszfeaja
24.12.27 · 218.♡.105.2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667683825_49fKi0xZ_00f098daee8611a3d36423b60145c8d839f3c713.jpeg]
이준석도요… - 자
자비로운세상
24.12.27 · 61.♡.173.12
동료의원들이 총맞아 죽을수도 있는데 지들은 도망가 목숨을 부지하려고 했다니
내란도 알았고 방조 까지
아니 저 정도면 동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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