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시간은 빠른게 답입니다. 지금 가야 합니다.
별명읍슴

Lv.1 별명읍슴 (118.♡.5.191)

2025년 1월 7일 PM 07:51 · 수정됨(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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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까 뉴스공장에서 나왔지만,

용산 관저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지금 영장 나오는거 아니냐고 하더니...

딱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깐 영장 소식이 나오네요.

미리 알려준 사람이 있다고 보구요.


두번째로, 체포 시간은 빠른 게 정답입니다.

​영장 나오기 한 시간여 전부터..

각종 버스에 장비에 차량에...마구 올라가는 중입니다.

지금 산성 쌓고 있을테구요.

아니 관저에 사병이라도 들인 건가요?

어떻게 갑자기 인원이 늘어나나요?


그런데, 더 기다리면 더 늘어납니다.

지난번 영장 나왔을때도 국민은 다 이야기했습니다.

영장 갖고 바로 가라고.

그때가 제일 수월한 시간이라고.


그런데, 저는 공수처는 의도적이라고 봅니다.

​오늘 안갈 겁니다.

내일 아침도 아닐겁니다.

내일 아침에 뭐라고 할 지도 알고 있습니다.


"철저한 준비를 갖추어서 가겠다"

"OOO에 협조요청 할 예정이다."

"OOO도 준비하겠다"


내일 할 말입니다.

이 말 하면, 제 예상으로는 다시 가는 건 금요일 아침입니다.


그 사이 윤석열을 정말 사병이고, 머고 다 동원할겁니다.

진짜 내전 상황 돌입할 수 있습니다.

제일 충돌도 적고, 희생도 적으려면..

지금 바로 지금 가는 것이 답입니다.


그런데 공수처는 시간 끌겁니다.

누차 이야기하지만, 공수처는 일부러 저러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하네요.


댓글 (3)

  • 딸기오뎅

    딸기오뎅 Lv.1

    25.01.07 · 116.♡.188.207

    공수처의 답답함 때문에 기대를 접으려고 하고 있다가 체포영장 제발부 되니 살짝 기대감이 올라오더군요.
    생각해 보니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너무 기대 하는 건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장 유효기간 내에 그 인간 끌고 나오면 다행이다 생각하려구요.
  • rain_maker

    rain_maker Lv.1

    25.01.07 · 1.♡.39.17

    마음은 굴뚝인데 밤 작전은 어렵죠
  • 과객

    과객 Lv.1

    25.01.07 · 39.♡.204.150

    아.. 내란성 불면증이 내일까지는 이어 지겠네요. 그래도 화이팅 합시다. 경찰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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