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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1월 9일 AM 09:01 · 수정됨(10:57)
조회 1,361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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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25.01.09 · 121.♡.14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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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king
→ 2082 작성자
25.01.09 · 121.♡.17.50
그냥 단순 구경하고 싶은 분들도 계셨겠지만 다음 대통령 생각 없는 것 보고 전 그때도 계엄을 예상 했습니다. -
왁왁스천사
25.01.09 · 125.♡.210.135
저도 청와대 개방한다고 설레발 칠 때부터, 일제의 "창경원" 꼴 만드는 게 아닐까 했는데
역시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더군요. -
Ffreeking
→ 왁스천사 작성자
25.01.09 · 121.♡.17.50
그것도 그렇지만 다음 대통령에 대한 고려가 없는 것 같아서 저는 그때부터 독재하려는 것 아닌가 의심 시작했습니다. -
왁왁스천사
→ freeking
25.01.09 · 125.♡.210.135
지금 3년전부터 행보를 되짚어 보면,
공화국 "대한민국" 을 "검찰왕국" 으로 만들어 초대 황제가 되려는 건 아니었던가 하는 언행들이 수두룩하게 나오죠.
특히 많이 입에 올랐던데
"5년짜리 대통령이 겁이 없어요" --> 5년짜리 대통령에 도전하는 후보의 말이라고 보기에 정말 이상했죠. - 채
채리새우
25.01.09 · 61.♡.207.155
그래서 아직 청와대 관람을 안하고 있습니다. -
Ffreeking
→ 채리새우 작성자
25.01.09 · 121.♡.17.50
저도 그렇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1.09 · 157.♡.92.86
저도 청와대는 안갈겁니다...
법으로 대통령의 거처를 청와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다신 저딴일 벌어지지 않게 -
Ffreeking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5.01.09 · 121.♡.17.50
이미 보안상 불가능해 보입니다.
차라리 이 참에 세종시로 옮겨서 워싱턴처럼 했으면 합니다.
그때 역적을 키우는 서울대도 같이 내려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O
oefpw472
25.01.09 · 211.♡.80.150
자비란 게 이젠 사라져야할 덕목일지도 모르겠어요.
내란을 일으킨 자들과 내란을 동조하는 자들과 내란을 찬동하는 자들에게 자비란 없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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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정상이라고 이해하지 못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