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이후 어제가…
훈
훈제계란 (125.♡.154.181)
2025년 1월 10일 AM 07:08 · 수정됨(08:00)
조회 2,375 공감 0
저는 가장 충격이었습니다
백골단.
저와 비슷한 학번 학우가 백골단에 맞아 사망하던 시절을 겪었거든요
우리의 민주주의는 피로 쌓아왔다는 말이 저는 그래서 피부로 와 닿습니다
어제 백골단이랍시고 나온 젊은이들 사진 보고
화도 났지만
그 말끔한 차림새와 선생님에게 꾸지람 한 번 안들어보고 자라온 듯 한 표정. 웃음도 나더군요.
신장식 의원 페북 백골단 글에 달린 댓글 하나 퍼 옵니다

댓글 (4)
- 최
최동원
25.01.10 · 223.♡.246.150
ㅜㅜ 마음의 빚이 있다고ㅠ생각하시는군요 -
훈훈제계란
→ 최동원 작성자
25.01.10 · 125.♡.154.181
너무 화 납니다 -
타타잔나무
25.01.10 · 222.♡.228.10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739870308_BO2WPrX3_1b020f7e853ddc572733e62ae0398d94705b134d.webp] -
BBearCAT
25.01.10 · 118.♡.11.188
예수님이 보시면 빡쳐서 채찍으로 조지고 손수 십자가에 박아 버리실 거 같네요.
천주교인으로서 정말 화가 납니다. 너희들의 주님은 대체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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