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 조관우님의 상실을 듣고...

Lv.1 눈팅이취미 (182.♡.218.38)

2025년 1월 10일 AM 09:55

조회 1,504 공감 0

아침부터 살짝 울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조금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

음악은 참 좋은거예요..

이태원 참사를 위한 노래도 좋았어요.

다음주엔 꼭 같이 식사하시고 노래 불러주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