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분짜를 찾는 건 하수라더군요.
코미

Lv.1 코미 (104.♡.68.156)

2025년 1월 10일 PM 09:19 · 수정됨(22:35)

조회 3,314 공감 0




분짜는 하노이 요리로 호치민에서는 잘 안 먹는다고 합니다.

비유하자면 서울에서 부산밀면이나 전주비빔밥 타령하는 거라나..

대신 호치민은 분팃느엉 이라고 분짜를 한 그릇데 모조리 담아 비벼 먹습니다.

저 베트남 고추는 어우, 한 꼬접만 넣어도 너무 매워서 전 반 꼬집만 넣습니다.

아무튼 도전해 볼 가치 있어요.

댓글 (5)

  • 허리튼튼

    허리튼튼 Lv.1

    25.01.10 · 101.♡.105.165

    꼬접?이 무슨 단어일까요?
    맛있어 보이는군요.
  • 에버그린

    에버그린 Lv.1 → 허리튼튼

    25.01.10 · 211.♡.47.148

    꼬집의 오타 아닐까요?ㅎㅎ
  • E

    elasticheart Lv.1

    25.01.10 · 84.♡.103.53

    음... 분팃느엉이랑 분짜랑 근본 재료는 비슷한데 고기스타일도 그렇고 비벼먹고 찍어먹는 것도 매우 다르고 느억맘 소스도 다르죠. 자는 분팃느엉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 봄이아빠

    봄이아빠 Lv.1

    25.01.10 · 118.♡.2.197

    내일 다낭 떠납니다.. 지연만 없길...
  • 까마구™

    까마구™ Lv.1

    25.01.10 · 116.♡.186.132

    둘은 전혀 다른 음식이에요. 이름도 전혀 다르고요. 얇은 국수인 ‘분’ 만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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