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 돈 54만원 돌파" 고환율·정국불안에 금값 '천정부지'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월 14일 AM 09:22 · 수정됨(09:48)
조회 1,740 공감 0

금값이 연일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과 신흥국 중앙은행들의 안전자산인 금 투자가 늘어나는데다, 미국에서는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국내에선 고환율과 탄핵 사태 등 정국 불안까지 금값 상승을 부채질하며 한돈(3.75g) 가격은 살때 기준 54만원을 넘어섰다. 시장에서는 연내 트라이온스 당 3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돈 당 6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국제금값 오름세…美 정책 불확실성에 인플레이션 헤지로 각광
14일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금 선물 가격은 지난 13일 트라이온스(31.1g)당 2721달러까지 올랐다. 지난해 11월29일(2669달러)보다 52달러(1.9%) 가량 상승했다.
최근 금값 상승세는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 대통령 당선 및 취임을 앞둔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반영됐다.
===================================
+ 한국은 내란범리스크로 환율이 나락가는것도 있지않을까합니다...?
댓글 (4)
-
Ffreeking
25.01.14 · 121.♡.17.50
- 이
이빨
25.01.14 · 39.♡.153.214
도대체 금은 언제 팔 수 있는 겁니까, 맨날 오르는 거 같은데.. - R
Rhenium
25.01.14 · 203.♡.241.21
비트코인 가격 보면 금값이 올라도 별 느낌이 없네요. - B
born2love
25.01.14 · 121.♡.153.129
십수년전 7~8만원대에 돌 선물로 금 한돈씩 산 기억이 있는데 어마어마하게 올랐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세계 시류가 또 한 번의 전쟁의 참혹함을 부르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