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직원이 경찰 안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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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월 15일 AM 07:40 · 수정됨(07:46)
조회 1,945 공감 0
7시 50분: 3차 저지선 도착
관저 정문으로 사람이 어깨에 맨 특별한 장비 2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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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손 꽂고 보다가
경찰 안내하는 형광조끼 경호원들 입니다.

1차 저지선은 뚫리고 2차 접근중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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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9E
25.01.15 · 175.♡.114.72
맞다면 저게 현명한거죠. 정신 차리고 협조 해야죠. - G
granta
25.01.15 · 120.♡.121.109
안내는 아니고 그냥 동행 같아요.
경호처 직원들이 카메라 들고 채증하면서 동행하네요. -
Ddiynbetterlife
→ granta 작성자
25.01.15 · 59.♡.103.12
주진우 "야광 조끼는 경호처 직원입니다. 접촉하지 않겠다는 직원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연금 날아갑니다. 1차 저지선 넘어 경호처 직원의 안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겸공에서는요. 채증일 수도 있겠네요. -
총총각같은아저씨
25.01.15 · 175.♡.128.1
1차 저지선 통과하고 2차 저지선까지 갔습니다 -
지지족지족
25.01.15 · 211.♡.199.242
경호처 직원 아니라고 하던데요. -
Ddiynbetterlife
→ 지족지족 작성자
25.01.15 · 59.♡.103.12
주진우 기자가 전하기로는 "경호처 직원 같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7시 44분경 1차 저지선 막 뚫었을 때는요.
https://damoang.net/free/2857143#c_2857199
47분 현재는 경호처 직원과 섞여 충돌 없이 협의중으로 보인다고 하고요.
경찰측도 경호인력측도 서로 채증중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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