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통화하다 "5초간 정적"
A
aquapill (218.♡.203.3)
2025년 1월 15일 PM 06:35 · 수정됨(19:20)
조회 6,269 공감 0
당신께서 추운 날씨에 강아지 옷 입혀서 산책시키고 왔다며,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이야기를 하시길래,
"그러게요. 윤석열이 잡혀가는 와중에도 그 마누라, 개 산책은 꼭 시키더라요"
라고 했더니 5초간 정적이 흘렀습니다. ㅎㅎㅎ
댓글 (9)
- 유
유준
25.01.15 · 211.♡.83.10
ㅋㅋㅋㅋ -
DDUNHILL
25.01.15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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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5.01.15 · 121.♡.87.244
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죄송해요 - 떡
떡갈나무
25.01.15 · 1.♡.2.244
ㅋㅋㅋㅋㅋㅋㅋ - A
aquapill
작성자
25.01.15 · 218.♡.203.3
부모님 불편해하실 주제는 이야기 잘 안하는데...어디까지나 강아지 산책 이야기니깐요. ㅎㅎㅎ -
규규링
25.01.15 · 170.♡.228.34
ㅎㅎㅎㅎㅎㅎ.....
뭐, 사실은 사실이니깐요. -
Ooliva
25.01.15 · 79.♡.1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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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ticboy
25.01.15 · 175.♡.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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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25.01.15 · 118.♡.94.42
가족간 팩트 화목의 지름길이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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