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쉽습니다. 한고비를 넘겼지만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월 18일 AM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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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경계선위에 서 있는 겁니다.


말로 하기는 쉬워요.


코로나 때도 그렇지만 말이 쉬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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