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의 금요 미식회 정말 부럽습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월 18일 AM 10:15 · 수정됨(13:09)
조회 1,678 공감 0
맛있어 보이는 음식도 부럽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먹는 식사 자리라는게 부럽습니다.
그나 저나 안귀령씨는 정말 잘 먹는군요. 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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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25.01.18 · 210.♡.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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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01.18 · 121.♡.176.149
요즘은 덜해졌지만
'고기를 더 달라'는 공장장과 '이제 야채도 좀 먹어야지'라며 딴지 한번씩 거는 황교익쌤과의 소소한 툴툴거림의 재미도 있죠 - 후
후아앙
25.01.18 · 106.♡.128.79
꼭 밥을 찾는 안귀령 귀요미죠 ㅎㅎ -
월월터
25.01.18 · 218.♡.172.133
맞아요 좋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감각을 공유한다는건 인생의 의미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서구인들에게 가장 친밀한 초대는 비싼 외식이 아니라 뒷마당 파티라고 주워 들은적이 있습니다 -
정정소추
25.01.18 · 112.♡.85.133
깨작깨작 먹는거보다 잘먹는 모습이 훨씬 보기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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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적에게는 가차없지!
캬~ 영화속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