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의 폭력, 최후의 발악이 아니라 시작일까 두렵습니다
찡
찡찡이 (58.♡.156.59)
2025년 1월 20일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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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과 소요를 바라는 세력이 있고.
그걸 실행하는 광인들이 있어요
거기다 그들을 옹위하는 국민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 공화정에 대해서 무지하고 그 가치를 가벼이 여긴다는 것을 내란 이후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선도 나이브하게 봤다가는 필패입니다.
여론조사를 신뢰하기는 힘들지만
민주당이 하락, 국힘이 상승하는 추세라는 건 부정할 수 없네요.
폭력이 이제 시작이 아닐까 두려움이 듭니다
폭도들을 지지하거나 모른척 중립적인 사람들이 늘어날까 걱정입니다.
인내의 시간이 대선전까지 계속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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