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하지만 위안이되는 말..
코쿠

Lv.1 코쿠 (221.♡.44.76)

2025년 1월 20일 PM 12:35 · 수정됨(13:07)

조회 1,433 공감 0

중국외노자로 2년 2개월 파견을 마치고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갑자기 두달먼저 땡겨진 일정과

불안한 미래때문에 걱정이 한가득인데

딸아이가


“아빠 이제 완전히 집에 오면

올해 벚꽃은 여주가서 보자!!“


지난 두번의 봄 벚꽃은 함께 못했지만

올해 벚꽃은 가족과 같이 한다니 위안이되네요.

댓글 (3)

  • 404page

    404page Lv.1

    25.01.20 · 27.♡.240.228

    범준씨 노래 아는 따님이신가요?ㅎ
  • Tanga

    Tanga Lv.1

    25.01.20 · 116.♡.225.232

    벌써 2년이 되어 가시는군요.

    적응할 만 하니 귀국하시겠군요.(저는 그랬습니다.ㅎㅎ)
  • eject

    eject Lv.1

    25.01.20 · 211.♡.226.98

    저는 귀여운 따님의 이 말에 위로받고 가네요
    “아빠 이제 완전히 집에 오면

    올해 벚꽃은 여주가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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