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에 롤판에 불던 민주화 개소리 들으면서
제
제리아스 (106.♡.194.147)
2025년 1월 20일 P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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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게임하던 젊은 친구들이 전두환을 찬양하면서 민주화라는 단어를 모욕하는데
이게 뭐가 문젠지도 알리도 알고 싶지도 않으면서 막무가네로 유행이니까 그냥
너도나도 배설하던 꼴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얼마안가 정말 크게 위험해지겠구나 하고 직감이 들었습니다
명박이가 심은 악의씨앗이 이제 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씨앗을 뿌리려고 하겠죠
이 나라가 살아날 기회가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하늘이 보우하시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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