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직의 생명은 보안”…구속피한 김성훈, 경호처 ‘입틀어 막기’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115.♡.61.7)

2025년 1월 21일 PM 04:04 · 수정됨(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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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구구탄별

    구구탄별 Lv.1

    25.01.21 · 119.♡.249.28

    증거인멸 다 했으니 출석했는지도 모르겠네요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5.01.21 · 222.♡.201.206

    검찰이 비화폰에 남은 자기들과의 통화 기록 때문에 풀어줄 수밖에 없지 않았나 하는 말이 있더군요.
  • 생각필수

    생각필수 Lv.1

    25.01.21 · 112.♡.6.165

    대행이는 거부권은 써도 경호처 인사는 못하는 거죠?
  • 연두빛미스정

    연두빛미스정 Lv.1

    25.01.21 · 175.♡.196.166

    기각이요!!!!!?
    어의없는 검찰!
    너네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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