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평생 가장 자랑스러운 건 제가 술담배를 한 번도 입에 대지 않았다는 건데...
문
문학지망생 (1.♡.106.175)
2025년 1월 21일 PM 06:14 · 수정됨(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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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보면서 더욱 자랑스러워졌습니다.
제가 확실하게 깨달은 건 이겁니다. '술담배를 삼가고, SNS를 절제하지 못하면 자신과 타인에게 큰 피해를 끼친다.'
댓글 (3)
- 길
길가메시
25.01.21 · 211.♡.194.138
문학지망생이시라면, 경험도 중요한데 술은 한잔 해보심이.... - 문
문학지망생
→ 길가메시 작성자
25.01.21 · 1.♡.10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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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earity
→ 길가메시
25.01.21 · 175.♡.165.160
싫다는데 굳이 권하는게 아닙니다.
좋은거라면 몰라도, 좋지도 않은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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