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용현의 국회측 반대신문을 보면서 이 명언이 떠올랐습니다.
S
SHKIM (58.♡.137.115)
2025년 1월 23일 PM 11:17 · 수정됨(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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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법률쪽에 종사하시는 분이라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 것이지만, 오늘 김용현의 진술과 국회측 반대신문을 보면서, 내가 만약 검찰이나 법정에 선다면 그냥 솔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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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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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y419
25.01.23 · 211.♡.94.163
이 경우엔 신문(訊問), 심문(審問) 과 다른 법률 용어입니다. 참고하셔요... -
SSHKIM
→ Gany419 작성자
25.01.23 · 58.♡.137.115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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