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야 걸고 넘어진다는게..
서
서늘한 (220.♡.119.66)
2025년 1월 27일 PM 06:12 · 수정됨(18:58)
조회 1,312 공감 0
저도 잘 몰랐는데
김정숙여사 패션.. 의류...
뭐 이런걸로 딴지를 아주 심각하게 걸고 다니며
마치 대역죄인이나 중범죄를 지은듯한 늬앙스로 글이나 댓글을 달고 다니는 애들이 좀 있던데요..
근데 거늬 여사님이나.. 그 모친께서는
진짜 어리지널 범죄자들인뎁..ㄷㄷㄷ
그것도 몇가지인지 조차 가늠안될 종류의 온갖 범죄를 저질렀는데(주로 경제 금융 쪽)
아니 그게 눈에 안들어오고
겨우 옷 때문에 시비를 터는거보면..
참 얘들도 소갈머리가 어지간이 없는데 도저히 밥벌이하며 살아갈 상태는 아닌 아이들이구나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참 가당치도 않아서 말입니다 ㅋㅋㅋ
댓글 (4)
- 행
행시주육
25.01.27 · 121.♡.238.193
아줌마들에게 효과 큽니다. 상대적 박탈감, 나랑 별로 다른 것 같지도 않는데 영부인, 뭐 그런 거죠. -
서서늘한
→ 행시주육 작성자
25.01.27 · 220.♡.119.66
확실히 만만히 보는 뭔가가 있는 모양입니다.ㅎㅎ -
MMDBK
→ 행시주육
25.01.27 · 172.♡.52.236
디오르 맛나게 낼름하신분은 안까고 참 이상해요 - H
happybao
→ 행시주육
25.01.27 · 61.♡.227.252
제 주변엔 저거 정말 효과 없더라고요. 김정숙 여사님 얘기는 진짜 뇌가 녹아내린 2찍들이나 집회같은데서 떠드는건 봤어도 그나마 정상인척하는 2찍 아줌마들은 어거지인거 아는지 얘기 잘 안꺼내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