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만에 조금 평화롭네요
기
기립근 (116.♡.126.239)
2025년 1월 28일 PM 04:09 · 수정됨(17:35)
조회 1,090 공감 0
너무 힘들었어서 그런지 되게 길게 느껴졌는데
생각해 보면 두 달이 채 안되었군요. 얼척없는 불법계엄으로부터.
지난 두 달 간 사실상 일상이 삭제됐다시피 하는 힘든 시간이었는데요
내란우두머리가 기소되니 뭔가 국면전환이 좀 되는 느낌이고 스트레스 주는 뉴스도 소강상태가 되면서 잃었던 마음의 평화를 잠시 찾아오는 느낌입니다. 때마침 명절연휴이기도 하고요.
고생 많으셨고, 명절 운행 조심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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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뜨
25.01.28 · 117.♡.28.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랜만에 찾아온 작은 평안을 느끼세요. ㅠㅠ -
기기립근
→ 엔뜨 작성자
25.01.28 · 106.♡.198.19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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