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스타벅스는 사람들이 미어터집니다.
코미

Lv.1 코미 (221.♡.53.51)

2025년 1월 29일 PM 01:17 · 수정됨(14:12)

조회 1,790 공감 0

차례도 성묘도 모두 끝나고 나니 뭐 더 할 것도 없어 스타벅스 갑니다.

근데 사람들이 다 생각이 저 같은지 스타벅스에 몰려들어서 커피 한잔에 바나나 하나 시켰는데 20분 걸려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저 스타벅스 하나 생긴 후 주변의 다방이 싹 다 죽었어요.

뭐 저게 없었다 할지라도 다방 이용객과 주인들이 모두 노인들이라 어차피 사라질 운명이었죠.

저거 말고는 KTX역 가야 뭐 카페가 좀 있는데 시가지와 너무 멀죠.

결국 선택지가 여기 뿐...

댓글 (6)

  • DUNHILL

    DUNHILL Lv.1

    25.01.29 · 220.♡.36.59

    커피 한잔과 함께 편안한 연휴 되시길~!!
  • 순후추

    순후추 Lv.1

    25.01.29 · 182.♡.187.35

    바나나와 함께 편안한 연휴 되시길~!!
  • jinisopen

    jinisopen Lv.1

    25.01.29 · 211.♡.149.121

    서울 강북구 순찰 한바퀴 돌고오니...서울 스타벅스도 미어 터지던데요..ㅎㅎㅎ
  • 산이아빠

    산이아빠 Lv.1

    25.01.29 · 112.♡.64.121

    진짜 지방에 스타벅스 생기면 그 주변 카페 전멸 합니다.
    제 고향에도 몇년전에 주유소 자리에 스타벅스 생겼는데 근처에 있던 다른 커피숍 전멸 했습니다.(엔젤리너스, 이디아, 개인커피숍)
    오픈시간에 커피나 살까해서 갔는데 어머니들 엄청 많이시더라고요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5.01.29 · 180.♡.36.110

    얼마전 횡계에 스벅이 생겼는데,
    스벅만 북적이고 다른 카페들은 횡하더라구요.
  • 떡갈나무 Lv.1

    25.01.29 · 1.♡.2.244

    작은 카페들은 가족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몇 사람만가도 꽉 차서...그냥 다들 스벅 가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