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사랑 (118.♡.2.67)
2025년 2월 24일 PM 04:14 · 수정됨(02. 25. 06:24)
병원에서 퇴원후 산후조리원으로 왔네요.
다행히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하네요...
아들 출생후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네요..그래도 너무 행복합니다..
매일매일 아들 얼굴 보고 있으면 진짜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생각보다 너무 작은 크기에 놀랐고...
그 작은 크기에도 눈, 코, 입, 발가락, 손가락 등등 다 있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잠자는 모습...먹는 모습...우는 모습...그냥 모든게 사랑이네요...
벌써 아들 바보가 되는 거 같네요~
이 아기 지킬려면 내가 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네요~
이번에도 수많은 축하와 진심 어린 좋은 말들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앙님들은 정이 너무 많으십니다~~
산후조리원 끝나면 본격 육아가 시작되겠죠?
육아해 본 사람들이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이니 사랑과 정성으로 키워보겠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정성스럽게 답글 달아주신 거 다 읽고 감동 받았습니다...
감동 받은 마음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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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25.02.24 · 211.♡.142.136
축하드립니다. ^^ 저랑 거의 같은 연배이신 것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emo:damoang-emo-008.gif:100} -
Mmetalkid
25.02.24 · 113.♡.77.84
아가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건강에 더 신경쓰시는 아부지가 되시길 바라요. ㅎ -
66미리
25.02.24 · 112.♡.196.186
하체 운동은 잘 하고 계십니까? 애랑 있으면 죙일 서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하체랑 코어 근육이 육아의 절반입니다. ㅠㅠ
축하드립니다. 아버님은 운동 하시구요. 제가 진짜 경험에서 우러나와 드리는 말입니다. ㅠㅠ -
진진님
25.02.24 · 210.♡.59.49
축하드립니다. 이쁘게 잘 키우세요 시간 금방 가네여 .어그제 나은것같은데 말이죠 -
NNURYGARAM
25.02.24 · 61.♡.197.222
축하드립니다. ㅋㅋ이제 어서 육아당으로 오시지요 ㅋㅋㅋ -
상상추엄마
25.02.24 · 121.♡.87.244
아이공~기쁘시겠어요!!! 백일정도되면 좀 수월해지니 그때까지 화이팅!! -
EEXIT
25.02.24 · 211.♡.149.27
축하합니다~~ {emo:damoang-emo-042.gif:100} -
DDUNHILL
25.02.24 · 104.♡.68.24
축하드립니다~~ -
피피키대디
25.02.24 · 59.♡.254.242
예쁘게 키워주세요!!! ❤ -
반반반이욥
25.02.24 · 119.♡.99.173
글을 읽는데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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