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R (222.♡.176.229)
2025년 3월 13일 AM 02:26 · 수정됨(11:43)
https://x.com/BulwarkOnline/status/1899519106598011062
https://x.com/BulwarkOnline/status/1899519106598011062
기자: "관세를 내본 적이 있나요? 저는 냈거든요. 외국 회사에는 부과되지 않아요. 수입업체에 부과되죠."
리빗: "경제에 대한 제 지식과 대통령이 내린 결정을 시험하려는 건 모욕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Karoline Claire Leavitt (born August 24, 1997)
미국이 100불에 수입하는 상품에 25% 관세 먹이면 소비자가 125불에 사는게 아니고 수출업체가 75불에 수출하고 미국 정부가 25불 가져가서 소비자가 100불에 산다는 수준의 경제지식을 가진 28살 역대 최연소 금발녀 MAGA 대변인입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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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cen
25.03.13 · 24.♡.117.37
유시민 작가가 한 말처럼, F급 밑에 A급이 갈 일이 없는거죠. 그리고 이 여자는 할말 없거나 막히면, 그걸 개인적인 공격으로 간주하는 악습이 있습니다. 할말이 없으니까 그런 말 하는 거라, 뭐, 리포터들은 그런거에 개의치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당연히 회사를 대표해서 중요한 질문을 하려고 그 자리에 있는것이고, 대변인은 무슨 말을 듣던 대통령의 의중을 잘 전달할 의무가 있어서, 대변인 개인은 그 자리에 없는거에요. 그런데 그런걸 알고 있으면 MAGA가 아니죠. 남탓, 민주당탓, 지자랑, 이런 막장 인생의 끝판왕을 보는 것입니다. -
HHTTR
→ Saracen 작성자
25.03.13 · 222.♡.176.229
내란수괴 국무위원들이 국회 나와서 적반하장하던 거 생각하면 어떻게 이렇게까지 판박이인건지 싶죠.
그래도 미국은 언론이 면전에서 면박을 주기라도 하네요.
우리나라 기자들은 김치찌개 끓여준다고 헤벨레 하던데. -
SSaracen
→ HTTR
25.03.13 · 24.♡.117.37
그렇죠. 둘다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어서 더 이상 어떻게 갈데가 없는 비참한 여지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자들이 국민의 운명을 결정하는 자리에 있다는게 비극입니다. 저는 정치에 무관심도 아니고, 노력안한것도 아닌데, 왜 이런 미친자들에게 제 평화가 방해받는 상황이 되었다는게 짜증입니다.
참 이자리에서 폭스 기자가 주식 시장에 short친 사람있냐는 질문을 했는데요, 이걸 폭스 뉴스의 반란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벌써 균열이 시작된게 아닌가 희망섞인 논평이겠죠. -
HHTTR
→ Saracen 작성자
25.03.13 · 222.♡.176.229
폭스 기자도 계란 한알 2천원은 못 참겠죠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3.13 · 208.♡.223.49
굥과 굥통실을 벤치마크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았네요. 미국인들은 저 꼬라지를 얼마동안이나 봐줄까요? -
아아이리어펠
25.03.13 · 140.♡.29.3
저동네도 밑바닥을 넘어 내핵까지 뚫고 들어갈 기세네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03.13 · 209.♡.66.238
일론머스크랑 트럼프 신발 햝으라고 하는 족속들입니다. -
쟘쟘스
25.03.13 · 221.♡.194.163
누가 75불에 팔아주는데?? 라고 후속 질문 들어가기도 귀찮을 정도로 무식하군요 ....
아오.... - N
NomenNescio
25.03.13 · 220.♡.196.109
97년생 백악관 대변인 ㅋ 저기 2찍들은 공정 발작 안하나보네요.. -
HHTTR
→ NomenNescio 작성자
25.03.13 · 222.♡.176.229
MAGA가 생각하는 불공정은 DEI, PC때문에 백인들이 라틴,아시안 이민자들에게 기회를 빼앗긴다는거라,
백인 금발녀가 고위직 올라가는 것은 공정해진 세상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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