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재판관 나으리들.. 인내의 한계가 옵니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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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6일 PM 07:53 · 수정됨(03. 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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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것이

피부를 파헤치고 있는데

한가하게

누이좋고 매부좋고 

나는 잘못없고 무결하고

지금 그럴땝니까??

쫌..

주말에

거리에 나선 시민들의 발톱 때만큼만 이라도

위기감을 느끼세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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