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을 함께한 고양이가 위독합니다.
용
용a (211.♡.231.162)
2025년 3월 19일 AM 07:18 · 수정됨(22:41)
조회 3,461 공감 0
급성 신부전으로 입원하여 하룻밤을 났지만 차도가 없다고 합니다…
지나가시는 길 우리 초코 힘내라고 한번씩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시국에 이런 글 올려 죄송합니다.
+ 댓글들 많이 달린 것 보고 너무 감사한 마음과 함께 차마 읽어볼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누군가 응원해주면 그 기운이 모여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려본 글이지만... 제가 더이상 희망을 가지면 안되니 더이상 이 글은 보지 않으려 합니다... 모든걸 다 해주고 싶지만 가는길에 정말 모든걸 다 해줄수는 없는 상황인지라... 다시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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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3.19 · 121.♡.177.89
우리 초코 힘내자!!! -
달달리는치타
25.03.19 · 221.♡.78.175
힘내라 초코야…! -
Ccool림
25.03.19 · 121.♡.255.132
초코야 힘내서 얼른 회복해서 집에 가자. -
삶삶은다모앙
25.03.19 · 223.♡.80.234
초코야 힘내서 일어서요 - 1
12시30분
25.03.19 · 74.♡.138.21
초코님 힘내세요. 집사님도 힘내세요. 간절히 쾌유를 바랍니다. -
아아스트라
25.03.19 · 121.♡.154.199
초코야 힘내ㅠㅠ -
리리바
25.03.19 · 58.♡.63.156
우리 초코 힘내랏!! - 사
사진친구
25.03.19 · 112.♡.160.114
초코야 이제 훌훌 털고 일어나서 간식먹자 !!! -
빌빌리스
25.03.19 · 180.♡.236.103
초코 꼭 기운내서 일어나자 ~ - 쇠
쇠고기카레
25.03.19 · 211.♡.215.165
초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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