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떼우는 이야기..
단
단아 (49.♡.162.148)
2025년 3월 19일 PM 12:32 · 수정됨(13:13)
조회 867 공감 0
요즘 뻘글만 쓰고 있어요. 그냥 사는 이야기..
그래야 겨우겨우 하루가 흘러가서요.
어젠 휴무라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주전부리를 사다놨는데..음..이쁜 그릇 좀 사야겠다. 귤 트레이도 이쁜걸로 좀 사야겠다 생각했지만..
일단 통장이 텅장이라 미뤄두구요.
만다린 귤 요즘 엄청 광고하길래 사봤는데..상큼 달달합니다. 합격~~
과자는 어디 외쿡 상차림에서 봤는데 그냥 접시에 과자를 다 꺼내서 담아놓더라구요. 생각해보니 그렇게 하면 손님들이 까는 수고로움도 없고 쓰레기 나오는것도 없으니 깔끔해서. 그냥 한데 부어놨더니 역시 먹기 편했어요.
단점은..칼로리 생각없이 막 먹음요..ㅎㅎ
차 종류도 그냥 취향대로 마시라고 대여섯종류 담아놓고요.
케이크는 매일에서 나오는 케이크인데 가성비 완전 좋습니다. 초코케이크도 맛있어요. 추천할만합니다.
옆에 그릇 놓고 이쁘게 꺼내 먹게 했어요.
그렇게 어제 하루는 잘 보냈는데....
오늘 하루는..뭐하죠..?
일단 출근인데..참..매분 매초 초조하네요.

댓글 (4)
- L
lioncats
25.03.19 · 122.♡.172.80
-
단단아
→ lioncats 작성자
25.03.19 · 49.♡.162.148
각각은 이쁜데..조화로움이 없더라구요. ㅎㅎ -
벗벗님
25.03.19 · 106.♡.231.242
와..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정갈하네요. ^^ {emo:onion-008.gif:50} - 오
오렌지스콘
25.03.19 · 211.♡.131.25
초대받고 싶음 상차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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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하고 과자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