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단아

Lv.1 단아 (49.♡.162.148)

2025년 3월 25일 PM 04:22 · 수정됨(22:50)

조회 1,682 공감 0

감사하게도 저희 부모님은 제편을 들어주셔서..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중에

엄마 윤석열 돌아오면 나 잡혀갈지도 몰라.

당원이라서.

게다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분도 있구요.


혹시 모르지만. 이야기해둬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런일 있으면 무조건 같이 싸워주신다니

당장 거기서 나와라.가 아닌 싸워주신다니..

말만으로도 천군만마 얻은 기분입니다.


느려도 봄은 오고 역사는 사필귀정입니다.

헌재의 올바른 판단을 바라며

오늘도 지치지 않는 하루를 보내요!!!


댓글 (10)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3.25 · 14.♡.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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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워용

    아름다워용 Lv.1

    25.03.25 · 121.♡.97.150

    다모앙 회원분들 90%가 잡혀갈껄요? ㅠ
  • 벗님

    벗님 Lv.1 → 아름다워용

    25.03.25 · 106.♡.231.242

    저도 이미 늦었겠지요? ^^;
    {emo:onion-014.gif:50}
  • 짐작과는다른일들

    짐작과는다른일들 Lv.1

    25.03.25 · 211.♡.93.214

    울컥하네요 ㅠㅠ
  • 티니야

    티니야 Lv.1

    25.03.25 · 121.♡.207.81

    저는.. 6월 항쟁이 다시 시작되면 나는 나갈 게. 당신은 애들을 키워 하고 남편한테 아침에 카톡했어요 ㅠㅠ
    저번에 계엄때는 남편이 여의도 갔으니 이번에는 내 차례에요 ㅎㅎㅎ
  • 눈팅이취미 Lv.1 → 티니야

    25.03.25 · 182.♡.218.38

    저도 남편에게 말 했습니다. 애들 잘 키우라구요.
    전 레지스탕스로 전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ㅋㅋㅋㅋ
  • 파란단추

    파란단추 Lv.1

    25.03.25 · 121.♡.125.2

    아...멋진 부모님과 멋진 앙님!!!
  • 롱숏

    롱숏 Lv.1

    25.03.25 · 58.♡.148.15

    호부호자...
  • 까루루슈

    까루루슈 Lv.1

    25.03.25 · 223.♡.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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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someshine Lv.1

    25.03.25 · 61.♡.87.225

    요즘 진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
    부모님은 늘 자식 걱정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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