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아들 생일이라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3.♡.175.209)
2025년 3월 23일 AM 01:39 · 수정됨(08:37)
조회 2,730 공감 0
(아들이 직장 때문에 타지에 삽니다.)
아들 생일이라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이 없네요.
잠시 후 '생일 선물로 CA$200(약 20만원) 줄께. 맛있는 거 사먹어'라고 문자 보냈더니...
전화 왔습니다. 'Fantastic!!! Thank you, dad.' ㅎㅎㅎ
댓글 (7)
- L
lioncats
25.03.23 · 59.♡.4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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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lioncats 작성자
25.03.23 · 23.♡.175.209
돈 준다고 할 때까지 기다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ㅍㅎㅎ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3.23 · 211.♡.108.39
자식은 덩치가 커도 늘 귀엽습니다. ㅎㅎ -
종종이나라
25.03.23 · 211.♡.189.8
아이가 그정도로 컸다는 것이 부럽네요. 아직 초딩인데 제가 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 늘 고민입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종이나라 작성자
25.03.23 · 23.♡.175.209
아이가 어리다는 건 종이나라님이 젊다는 거니까 즐기세요. 정말 금방 지나갑니다. -
종종이나라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3.23 · 211.♡.189.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김김메달리스트
25.03.23 · 122.♡.190.30
아들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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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