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유.감.” by seotaiji
푸
푸르른날엔 (118.♡.12.85)
2025년 3월 24일 PM 02:14 · 수정됨(15:17)
조회 785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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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
25.03.24 · 58.♡.63.156
토요일 행진 시작할때 이 노래 나왔죠... 정말 노래 제목이 딱 들어맞는 시대입니다.. -
푸푸르른날엔
→ 리바 작성자
25.03.24 · 118.♡.12.85
바뀐게 없어요 ㅠㅠ 그때나 지금이나. -
DDevChoi84
25.03.24 · 203.♡.171.130
당시엔 심의 통과도 못해서 연주곡으로 들어갔었던 곡이죠.
지금도 즐겨듣습니다. -
푸푸르른날엔
→ DevChoi84 작성자
25.03.24 · 118.♡.12.85
리마스터 뮤비는 참 인상적이긴 합니다. -
AAwacs
25.03.24 · 118.♡.73.131
오늘 필요한 노래네요. -
푸푸르른날엔
→ Awacs 작성자
25.03.24 · 118.♡.13.135
노래 무한 돌려듣기중입니다. -
하하늘기억
25.03.24 · 223.♡.73.225
무려 1995년이네요.
역시 천재.
그래서 육아는 이제 좀 자제하고,
앨범 좀 내주시죠?!?! -
푸푸르른날엔
→ 하늘기억 작성자
25.03.24 · 118.♡.13.135
나오면 못알아보는 요즘 세대들도 꽤 많을 것 같아요.
대한민국의 가요계는 서태지 이전과 이후로 나눠지는데 말이죠… -
하하늘기억
→ 푸르른날엔
25.03.24 · 223.♡.73.241
따님 중학교 들어가면 앨범낸다에 500원 걸겠습니다.
‘왜 기다려 왔자나~’ -
푸푸르른날엔
→ 하늘기억 작성자
25.03.24 · 118.♡.13.135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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