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수석 "상황이 너무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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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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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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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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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1 페이지
유비현덕님의 댓글
작성자
유비현덕

작성일
03.24 23:52
눈뜨고 마냥 기다리다 당하고 있는 것외에 다른 방도도 없으니 안타깝네요...될거라 될거라 해도 계속 방향이 엉뚱한데로만 가고...
타임스케이프님의 댓글
작성자
타임스케이프

작성일
03.24 23:56
헌법재판소는 헌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들, 넓게는 사법계만을 지키는 결정을 내림으로써 공화국을 궤멸의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디자인패턴님의 댓글
작성자
디자인패턴

작성일
03.24 23:58
대법원 대검 법비출신 노인네들 2찍 법대생들 그 외 미친놈들 총 출동해서 저것들만 넘기면 광장에 수백만 따위 이길 수 있다
마치 일본놈들이 적장만 베면 장땡이단 생각처럼 움직이고 있을 껍니다
우리도 부산에 뿌려졌던 삐라처럼 헌재 앞 법원 앞에 뭐라도 뿌려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마치 일본놈들이 적장만 베면 장땡이단 생각처럼 움직이고 있을 껍니다
우리도 부산에 뿌려졌던 삐라처럼 헌재 앞 법원 앞에 뭐라도 뿌려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Mediapunta님의 댓글
작성자
Mediapunta

작성일
03.25 00:01
적어도 선고기일이라도 이미 나왔다면 오케이 인데, 현시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는 오직 헌재가 정치적판단아래 모두 기각하고 있다는점 하나. 그런데, 그 긍정적신호역시도 선고기일이 그래도 공지가 되어있다는 전제에서 긍정적신호이지 현재 긍정적인 신호는 전무하다고 느껴지는 중입니다. 사안을 심각하게 볼 필요도 있는거 같습니다.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 치닫기전에 최대한 깊게 취재하고 제보를 잘 검토하여 어떻게라도 상황파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머리에꽃을님의 댓글
작성자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일
03.25 00:03
8:0 낙관할 때는 아니라 봅니다. 저들이 우리가 생각하듯 법과 상식으로 판단 했다면 윤석열 탈옥도 없었고 한덕수 탄핵기각도 없었어야 했습니다
저들은 지금 법과 상식은 아랑곳하지 않고 저들의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더욱 압박하고 더욱 강하게 민중의 심판이 무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저들은 지금 법과 상식은 아랑곳하지 않고 저들의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더욱 압박하고 더욱 강하게 민중의 심판이 무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부산혁신당님의 댓글
작성자
부산혁신당

작성일
03.25 00:14
avalokitesuvara님의 댓글
작성자
avalokitesuvara

작성일
03.25 00:48
조갑제가 제2의 419를 언급했던데요
만약 저들이 보통의 상식을 벗어난 짓을 한다면 그 방법 밖에 없다고 봅니다.
만약 저들이 보통의 상식을 벗어난 짓을 한다면 그 방법 밖에 없다고 봅니다.
바람엘푸님의 댓글
작성자
바람엘푸

작성일
03.25 06:37
이런식으로 계속 도발해서 사람들이 끓어올라 조금이라도 소요 발생하면 다시 계엄 일으킬려고 계속 국민을 대상으로 도발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구구탄별님의 댓글
충격에 무뎌진것도 새삼 충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