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받아서 머리를 잘랐어요
예
예지 (116.♡.254.67)
2025년 3월 25일 AM 12:04 · 수정됨(08:20)
조회 1,568 공감 0
헌재때매 열받아서 3년? 4년? 만에 단발병이 발병했어요.
머리가 시원해졌어요. 고데기 할때마다 빡칠것 같아요.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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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3.25 · 183.♡.141.221
저도 단발 할까 생각중이었습니다. ㅠ -
예예지
→ 채게바라 작성자
25.03.25 · 116.♡.254.67
3월인데 벌써부터 더워서 시원하긴 해요. 문제는 고데기와의 싸움이죠 🥲🥲 -
채채게바라
→ 예지
25.03.25 · 183.♡.141.221
간만에 머리 길렀는데, 더워지기전에 단발 가야겠습니다. -
거거미
25.03.25 · 211.♡.199.72
....순간 제목을 보고
슬픈일 있어서 빵샀어
가 생각났습니다 -
예예지
→ 거미 작성자
25.03.25 · 116.♡.254.67
T입니다 하하하하 -
소소룡.백호
25.03.25 · 180.♡.212.188
열받아서 침대 질렀습니다. 잠을 못 자요. 잠을.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 극복을 위해서.. -
예예지
→ 소룡.백호 작성자
25.03.25 · 116.♡.254.67
내란불면증 심각합니다 - 문
문없는문
25.03.25 · 1.♡.116.18
삭발하신줄 알았어요. -
예예지
→ 문없는문 작성자
25.03.25 · 116.♡.254.67
{emo:DINKIssTyle-face-011.webp:100} - 하
하이빠따
25.03.25 · 175.♡.14.180
본인의 머리를 자르셨군요.
전 윤두창의 머리를 자르고 싶네요.
턱 아래서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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