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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받아서 머리를 잘랐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지
작성일 2025.03.25 00:04
1,390 조회
25 추천

본문

헌재때매 열받아서 3년? 4년? 만에 단발병이 발병했어요.


머리가 시원해졌어요. 고데기 할때마다 빡칠것 같아요. 🥲🥲🥲

25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13 / 1 페이지

JessieChe님의 댓글

작성자 JessieChe
작성일 03.25 00:06
저도 단발 할까 생각중이었습니다. ㅠ
1

예지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25 00:08
@JessieChe님에게 답글 3월인데 벌써부터 더워서 시원하긴 해요. 문제는 고데기와의 싸움이죠 🥲🥲
1

JessieCh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essieChe
작성일 03.25 00:09
@예지님에게 답글 간만에 머리 길렀는데, 더워지기전에 단발 가야겠습니다.
1

거미님의 댓글

작성자 거미
작성일 03.25 00:22
....순간 제목을 보고
슬픈일 있어서 빵샀어
가 생각났습니다

예지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25 08:16
@거미님에게 답글 T입니다 하하하하

소룡.백호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소룡.백호
작성일 03.25 00:29
열받아서 침대 질렀습니다. 잠을 못 자요. 잠을.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 극복을 위해서..

예지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25 08:18
@소룡.백호님에게 답글 내란불면증 심각합니다

문없는문님의 댓글

작성자 문없는문
작성일 03.25 00:32
삭발하신줄 알았어요.
1

예지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25 08:18
@문없는문님에게 답글

하이빠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하이빠따
작성일 03.25 00:35
본인의 머리를 자르셨군요.
전 윤두창의 머리를 자르고 싶네요.
턱 아래서부터요.
2

예지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25 08:19
@하이빠따님에게 답글 저도요! 김용현, 한덕수, 최상목 등등 전부 프랑스처럼 광화문에서 단두대로!!

이루리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루리라
작성일 03.25 00:44
전 윤퇘지 구솓된 날 한참 추웠던 그 때 머리를 잘랐습니다. 단발하니 말리기 편해서 좋아요 ㅎ

예지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25 08:20
@이루리라님에게 답글 확실히 말리기는 엄청 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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