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거리로 저는 모니터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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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정노동자
작성일
2025.03.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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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법원은 애초부터 친일적폐매국세력이 가득합니다.
돈줄을 쥐고있는 금융, 재벌 그리고 그에 딸린 언론사도 적폐세력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제 이익에 불리하다싶으면 국민 상식과는 어긋나는 정책과 판결을 쉽게 때려버립니다.
'니들이 어쩔건데'
헌법재판소는 국민 생활의 기반인 상식과 현실에 기초한 헌법의 최후 수호자인줄 알았는데
그저 똑같은 적폐나부랑이에 불과하다는걸 또다시 들켰습니다.
자꾸 이러면 국민 감정의 임계점을 넘어 터질거같은데
오히려 이를 빌미로 저들은 다시 계엄을 선포하고 싶어하는거겠죠?
7,80년대를 살아온 우리 삼촌들은 싸우는 법을 잘 모릅니다.
대화를 시도하다가 안되면 쇠파이프 들고 화염병 던지는게 우리 삼촌들의 싸움방식이었다면
군필여고생인 저나 앙님들은 빛의 혁명에서 경험해봐서 아시겠지만
응원과 지지, 연대의 싸움을 해야하는 때인가 봅니다.
화가 나서 주먹쥐고 달려들어 멱살이라도 잡고 싶지만
앙국역으로 광화문으로 저마다의 동네에 함께 모여 깃발들고 앙봉들고
압박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게 오늘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와이프는 오늘도 간식거리들고 앙 깃발 들고 소리지르러 나갑니다.
저는 회사에서 모니터 뒤에 앉아 키보드 두드리며 항의 댓글 달고 있습니다
저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싸웁시다.
헌재 욕도 하고 검찰 해체를 소리높여 부르짖고 꼼수부리는 정치모리배들을 욕하고 민주당 응원도 하고요
답답해서 뻘소리 늘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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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 페이지
감정노동자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감정노동자
작성일
03.25 11:50
@JessieChe님에게 답글
이전에 ㅡIUㅡ님이 나눔해주신 앙깃발을 함께 들고 있습니다 평일엔 와이프가 주말엔 제가요^^
118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ㅡIUㅡ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ㅡIUㅡ
작성일
03.25 11:59
@감정노동자님에게 답글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06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감정노동자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감정노동자
작성일
03.25 12:32
@ㅡIUㅡ님에게 답글
주신 깃발 잘 들고 있습니다
queensryche님의 댓글
작성자
queensryche
작성일
03.25 14:25
저 불빛속 하나여서 좋습니다!
27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JessieChe님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