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환경미화원분들은 별걸 다 치워주셔요..
J
jayson (121.♡.251.96)
2025년 3월 26일 AM 09:49 · 수정됨(10:46)
조회 1,332 공감 0
새벽에 창고에 있던 볏짚 2-3단 정도 되는거..
엄니가 과거에 청국장 담글때 쓰던 볏짚..
엄니 돌아가시고 그대로 두고(당시엔 그냥 창고에 쌓아 둔 볏짚)
댕니랑 냥이가 거기서 노는걸 좋아해서..
근디 시간이 지나면서 댕이가 거기를 화장실로 써서..이제 한계를 느껴..
새벽에 큰 고무다라이 높은거 있죠??거기다 담아서 집 앞에 내 놨습니다..
(양이 꽤 많아서 비닐에 안담겨 다라이 2/3정도 찬)
아침에 트럭으로 실어 날라서 밭에다가 뿌리려고요..
어머??지금 나가보니..그걸 다 싣고 가시네요..
여기 환경미화원분들이 엄청 깔끔해요..
엥간한건 다 치워주시더라구요..
언제 음료수라도 사다 드려야겄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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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25.03.26 · 211.♡.65.140
지인중에 용동리 둔리 사시는분이 있어서 그런지 제이슨님께서 글을 쓰실때마다 그 지인들 생각이 납니다. ^^ -
Jjayson
→ redseok0 작성자
25.03.26 · 121.♡.251.96
어머??거긴 완전 이 동네 옆댕인디 말유..ㅎㅎ
둘 다 10분거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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