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이 피부과는 냅다 주사부터 찌르네요 ㅡ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니파

작성일
2025.03.26 11:16
본문
상담 이런거 없이 바로 처치실로... (등 간지럽다고 했죠)
보더니 수술상처는 캘로이드(?)라면서, 당연히 처음듣는 용어.
주사 맞고 연고 바르면 좀 나아짉거라면서...
여튼 생각하고는 다르게 상담 뭐 이런 느낌은 전혀 없이
냅다 주사 맞은 거 같습니다.
그 고통 때문에 머리가 마비된 기분입니다.
연고도 뭐 비싸다고 실비 청구 된다고 하던데
어차피 자보로 청구...하는걸 목표라. 안되면 나중에 실비청구하죠 뭐..
찾아보니 스테로이드 주사인거 같은데...
여튼 의사들은... 아픈거 싫어하는걸 이해를 못해요...
간지러워서 갔는데 아파서 돌아오면(?)
..
병원 두탕 뛰었습니당... 피부과는 처음이네양..
4명
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4
/ 1 페이지
니파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제 11:19
@lioncats님에게 답글
2차 병원으로 넘긴 피부과는 경험해봤는데, 거절 당한 경험은 아직까지는 없네요.
뭐.. 그 2차병원이 대학병원 갔었는데, 조직검사 해서 알아볼래요.. 라는거 아픈거 싫어서 관뒀었죠. 딱히 해 되는것도 없다고 해서 ㅡㅜ
뭐.. 그 2차병원이 대학병원 갔었는데, 조직검사 해서 알아볼래요.. 라는거 아픈거 싫어서 관뒀었죠. 딱히 해 되는것도 없다고 해서 ㅡㅜ
122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아비도스님의 댓글
작성자
아비도스

작성일
어제 11:17
아내랑 큰딸이 켈로이드 피부인데..
병원가서 주사 맞을때마다 엄청 아파합니다..ㅠㅠ
딸은 거의 울면서 나오는..ㅠㅠ
유전이라 거를 수도 없고..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병원가서 주사 맞을때마다 엄청 아파합니다..ㅠㅠ
딸은 거의 울면서 나오는..ㅠㅠ
유전이라 거를 수도 없고..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에스까르고님의 댓글
작성자
에스까르고

작성일
어제 11:20
피부과 약(바르는)이 꽤 비싼 일이 많아요.
저도 "주사" 라는 피부염 때문에 2020년 6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병원 꼬박꼬박 다니면서 비급여 바르는 약 바르고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항생제(먹는 약)라 장기간 처방하면 심평원에서 제재가 들어와요" 하더니 점점 늘어나 한 달치까지 주더군요.
그게 병원 원장 탓이겠습니까마는.
쾌차하세요~
저도 "주사" 라는 피부염 때문에 2020년 6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병원 꼬박꼬박 다니면서 비급여 바르는 약 바르고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항생제(먹는 약)라 장기간 처방하면 심평원에서 제재가 들어와요" 하더니 점점 늘어나 한 달치까지 주더군요.
그게 병원 원장 탓이겠습니까마는.
쾌차하세요~
lioncats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