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보고 싶지 않았던 글...
풋
풋콜패리티 (122.♡.230.26)
2025년 3월 26일 PM 03:40
조회 316 공감 0
"근조리본" "사법부"였습니다.
오늘도 그 제목으로 우리 게시판이 도배될까바,
너무 너무 마음 졸였습나다.
돌이켜보면 숱한 날들을 그런 제목으로
울분을 토했네요.
그래서 아직도 사법부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만큼은 정의를 바로 세워주셔서
토닥토닥 격려해주고 싶습니다.
"이렇게 잘할거 그동안 왜 그랬냐구~
앞으로도 잘 쫌 하자... 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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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5.03.26 · 222.♡.246.58
저도 화장실 갔다와서 그거 볼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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