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고 어럽게 이렇게 '길'을 걷고 계시네요.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26일 PM 04:07
조회 392 공감 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의 '무죄' 선고,
참 어렵고 어럽게 이렇게 '길'을 걷고 계시네요.
성남시 시민도 부려 먹었고,
경기도 도민도 부려 먹었으니,
대한민국 국민도 좀 부려 먹읍시다.

그리고,
'정치인'은 항상 어디에 '위치해야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자 보세요.
'정청래 법사위원장'의 '위치'.
바로 이런 겁니다, 크.. '엄지척'입니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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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옆집또터러
25.03.26 · 222.♡.170.187
빨랑 빨랑 대통령 가자 -
비비글은스누피
25.03.26 · 121.♡.176.149
예전에 공장장이 말했던 '21세기의 김대중 대통령이 되고있다'
정말 그렇게 되고있습니다. 진짜 어렵게 어렵게 길을 걷고 계시네요.. -
LLaMesa
25.03.26 · 121.♡.201.180
마치 2020년대 '고 김대중 대통령' 님과 같이 사생을 넘나드는 인생을 헤쳐 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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