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었네요
엘
엘비 (39.♡.25.72)
2025년 3월 27일 A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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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눈떳을때 늘 드럽고 분한 기분과 한숨이 나왔는데 오늘 아침은 그렇게 개운할수가 없네요. 어제 밤에는 정말 오랜만에 아내와 맥주잔을 기울이며 사장남천동의 조롱을 즐겼습니다. 아직도 안개 속이지만 그래도 잠은 조금은 편하게 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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