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소풍에 출입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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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랑탕62

작성일
2025.03.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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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이후에 계속적으로 즉각 탄핵 집회에 참석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집회에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고 저 역시 신장이 좋지 않아 당분간 야외활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이런 소극적인 일 밖에 없는 것 같아 늘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예순의 나이를 훌쩍 넘기고 그다지 삶에 큰 미련이 없기는 하지만 어머님보다 먼저 세상을 버릴 수는 없지 않느냐는 아내의 말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우선 집중해 봅니다.
평생 아들 하나 만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님을 보내는 길이 너무나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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