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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소풍에 출입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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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랑탕62
작성일 2025.03.31 12:59
3,561 조회
193 추천

본문

탄핵 이후에 계속적으로 즉각 탄핵 집회에 참석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집회에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고 저 역시 신장이 좋지 않아 당분간 야외활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이런 소극적인 일 밖에 없는 것 같아 늘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예순의 나이를 훌쩍 넘기고 그다지 삶에 큰 미련이 없기는 하지만 어머님보다 먼저 세상을 버릴 수는 없지 않느냐는 아내의 말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우선 집중해 봅니다. 

평생 아들 하나 만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님을 보내는 길이 너무나 힘이 듭니다.


193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8 / 1 페이지

PWL⠀님의 댓글

작성자 PWL⠀
작성일 03.31 13:01
랑탕62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queensrych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queensryche
작성일 03.31 13:07
그 간절함 제가 대신 외치겠습니다. 두분의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오호라님의 댓글

작성자 오호라
작성일 03.31 13:12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

크로롱크로롱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3:19
어머님도 형님(호형호제 죄송)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완신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완신
작성일 03.31 13:28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무슨말을 쓸까하다가... 우리 인생 다 담아 한마디!
 투쟁!

창가의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3:32
어머님과 랑탕62님의 쾌유를 빕니다.

돌파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돌파리
작성일 03.31 13:41
두 분의 쾌유를 소원합니다.

복길강아지님의 댓글

작성자 복길강아지
작성일 03.31 14:25
두 분의 건강이 꼭 회복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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