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다급했나 '문자폭탄'
C
Castle (116.♡.141.94)
2025년 3월 31일 PM 06:02 · 수정됨(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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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사건 당시 A 씨가 호텔 방을 빠져나오자 곧바로 전화했고, 받지 않자
"통화하자, 걱정된다, 방송 취소했다"
"어디냐, 왜 답을 않냐, 나한테 화났냐"
오후 4시 50분쯤에도
"하루 종일 마음이 너무 힘들다, 내일은 꼭 출근해라"
"내가 어제 너무 기분이 들떴나 보다, 감정도 북받쳤다, 너랑 함께 한 시간도 너무 즐거웠다"
"월요일에 좋은 마음으로 만나자"
사건 8일 뒤 서울의 한 식당에서 A 씨와 만나
"여자친구 하겠냐"
12월 초에는 자신의 집으로 불러 무급휴직을 제안하며 돈봉투를 건넸다고 A 씨 측은 전했습니다.
과연 장제원에게 검찰들이 그리고 판사가 어떤 죄목으로 어떤 판결을 내리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기레기들아! 연예인 기사 말고 이 분 억울함을 풀어드리기 위해 집앞에서 취재도 좀 하고 해야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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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5.03.31 · 14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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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3.31 · 106.♡.131.221
더럽네요. - 이
이야
25.03.31 · 211.♡.142.166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채 망가뜨려 놓고
한 사람의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사과도 없고
도대체 어떤 정신 세계를 갖고 있으면
저따위 행동을 하는 거죠
게다가
사건직후 신고했다는데
그때의 경찰은 무엇을 했던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Kkita
25.03.31 · 119.♡.237.81
범죄를 저지른건 맞지만 처벌할 정도는 아니다 라고 하려나요. -
해해인
25.03.31 · 223.♡.249.214
페미여성단체 협회장감이네요 -
RRadioKid
25.03.31 · 118.♡.7.241
적어도 이혼은 당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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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들은 여전히 조용합니다 {emo:onion-063.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