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미사. 도착만 했는데, 벌써 눈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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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2025.03.3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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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1 페이지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4
@whynotnow님에게 답글
'제대로 된 종교의 힘'을 처음 느꼈습니다.
묵직하게 가슴을 움직이는 힘이었습니다.
묵직하게 가슴을 움직이는 힘이었습니다.
솔고래님의 댓글
작성자
솔고래
작성일
03.31 18:26
전역인데 미사의 30분이면 반이상이 지났을거 같지만 참석은 해봅니다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6
@솔고래님에게 답글
미사가 생각보다 좀 길었는데,
후반은 좀 들어셨겠네요.ㅎ.
신부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후반은 좀 들어셨겠네요.ㅎ.
신부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랑비님의 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18:28
지금 이곳에 계신 하느님이라면,
제발 우리 곁에 있어 달라고
우리와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제발 우리 곁에 있어 달라고
우리와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
작성자
diynbetterlife
작성일
03.31 20:27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7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함께하는 우리의 하루하루,
그것이 까봉 아임니까..
그것이 까봉 아임니까..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3.31 22:30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8
@Java님에게 답글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기수님은 따따봉입니다.
기수님은 따따봉입니다.
whynotnow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