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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미사. 도착만 했는데, 벌써 눈시울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2025.03.31 18:22
2,113 조회
154 추천

본문

오늘 많은 분 참여해 주셨습니다.

오기를 잘 했습니다. 

154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9 / 1 페이지

whynotnow님의 댓글

작성자 whynotnow
작성일 03.31 18:23
교회 다니는데요, 천주교로 개종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4
@whynotnow님에게 답글 '제대로 된 종교의 힘'을 처음 느꼈습니다.
묵직하게 가슴을 움직이는 힘이었습니다.

솔고래님의 댓글

작성자 솔고래
작성일 03.31 18:26
전역인데 미사의 30분이면 반이상이 지났을거 같지만 참석은 해봅니다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6
@솔고래님에게 답글 미사가 생각보다 좀 길었는데,
후반은 좀 들어셨겠네요.ㅎ.
신부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1

가랑비님의 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18:28
지금 이곳에 계신 하느님이라면,
제발 우리 곁에 있어 달라고
우리와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

작성자 diynbetterlife
작성일 03.31 20:27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7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함께하는 우리의 하루하루,
그것이 까봉 아임니까..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3.31 22:30

가랑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3.31 22:48
@Java님에게 답글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기수님은 따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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