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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의 단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xxveryhappyxx
작성일 2025.04.01 08:11
1,054 조회
2 추천

본문

어느 앱을 들어가도 오프라인 도서관 서점에서 오는 읽고싶다의 느낌을 구현 못해주고요.

흑백이라 표지만 봐도 느낌이 빡 오는 책 이게 안되어서 억지로 읽게되네요.

오프라인 매장 베스트셀러는 일단 없고요.

참 힘듭니다?

한권하나 읽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같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왓챠 쿠팡플레이 티빙 쓸때 느끼는  오오... 이보석이 왜 여기에 반짝반짝 느낌이 이북리더기 에는 존재가 불가능합니다...

아오 팔마 2 사고 겨우 한권 완독 후 다음책 고르는데 답답하네요...

오프라인 서점 책방 도서관에서 괜찮아 보이는 책은 뒤져도 이북으로 존재 안해서...

이북에 대한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인치에 따라서 이런게 e북협회 표준으로 있을거 같은데 앱 마다 같은책을 원본으로 보기 해놓고 보면 제각각 이라서 결국 이북을 시작하게된 교보문고로 돌아오는 갓 도 단점입니다.

책은 출판사 달라도 교보문고이든 영풍문고이든 알라딘 중고서점이든 책방이든 도서관이든 북카페든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는 똑같잖습니까...

야 교보문고는 이책 사면 이런데 왜 영풍문고 가서 같은택 사면 이러냐 이러진 않잖아요?

예시로 나는 교보문고 에서 출판사가 파는 해리포터 불의잔 상의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가 맘에들어서 교보문고에서 샀어 이러진않죠.

앱내 리더 UI/UX 다른거야 어쩔 수 없다 치지만 말입니다.

출판사는 같은데 왜 그걸로 스트레스 주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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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1 페이지

열린눈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열린눈
작성일 04.01 08:13
종이책 읽는게 훨씬 좋아요.. 전자책이 싸지도 않고, 종이책은 중고로 팔 수도 있구요

다만 집에 쌓아둘 공간이 없는게 문제..

사미사님의 댓글

작성자 사미사
작성일 04.01 08:16
이북으로는 밀리만 봅니다. 구매할 책은 여전히 종이책으로 구매하네요.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xxveryhappyxx
작성일 04.01 08:20
@사미사님에게 답글 오프라인으로 책사도 놓을데 없고 겨우 한번 완독하자고 책을 사긴 그렇고 실물책이면 읽을까 싶어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정작 안읽어요.
이북은 그에 비해 꾸역꾸역 읽기는 하는...

조팔모님의 댓글

작성자 조팔모
작성일 04.01 08:17
공간 활용, 이동성, 눈 편안함 이것만 따져도 제값 한다고 보구요..
서점 앱은 여러개를 써야 하더라구요..어디엔 있고 어디엔 또 어보는 경우가 있어서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xxveryhappyxx
작성일 04.01 08:23
@조팔모님에게 답글 전 그 앱의 안의 독서 리더 기능의 UI/UX에 대한 통일성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앱마다  느낌이 통일이 안되어서 불만입니다.
교보문고에 적응 된 독서 리더기능 느낌과 밀리 쓰면 리더 기능의 느낌이 달라서 맘에 안들어요
OTT야 영상 고를때화면은 다르면 되지만... 영상 실행하고 나서 의 느낌은 거기서 거기라서 그런데.
이북은 책을 펼치면 같은 책을 놓고도 이북앱 회사마다 자간 띄어쓰기 정렬 등이 제각각이라 이거 통일이 안되나 해서 교보문고 만 쓰는 중입니다.
제가 교보문고 도서관으로 입문을 하기도 했고요.
표지의 컬러감에서 오는 다음 읽을책 고를때 끌리는 느낌도 있지않나 싶어 폰 켜고 검색해서 고민할때도 있네요...
도서관 내의 설명 만으로는 끌리지 않을때가 꽤 있어서 다음 책을 바로 선택을 못해요...;;

따따블이님의 댓글

작성자 따따블이
작성일 04.01 08:18
그래도 팔마2까지 사셔서 책 읽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ㅎㅎ

dh22님의 댓글

작성자 dh22
작성일 04.01 08:19
천권이 넘는 책을 다 정리하고 나서는,이북을 구입해서 보거나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보곤하는데, 이북기기를 따로 들고 다니다가 처분.....패드도 처분....결국 남은건 폰인데, 밥먹으면서 보기에 좋아서 제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했던 책을 한번 오염시켜서,절판된 책을 찾느라 힘들었네요.

오르바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오르바
작성일 04.01 08:20
그래도 이북이 주는 편의성을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원하는 책이 없을 땐, 어쩔 수 없이 오프라인 구매하는 것도 나름의 매력? 으로 다가오네요.

애옼님의 댓글

작성자 애옼
작성일 04.01 08:21
전 장르물을 리더기로 보는 편인데 좋아요. 어차피 책으로 인쇄되는게 적다보니.. 오히려 단권으로 출판되는 책은 사게되네요.

서울의여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서울의여름
작성일 04.01 08:26
종이책은 무거워서 이제는 못볼것같아요

달걀말이님의 댓글

작성자 달걀말이
작성일 04.01 08:28
전 킨들로는 원서를, 포크6으로는 한글책을 읽는데 글꼴을 제 취향대로 바꿔서 읽는 맛이 참 좋습니다.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xxveryhappyxx
작성일 04.01 08:34
@달걀말이님에게 답글 교보문고 자체의 리더 UI/UX 기능에 적응하니까 다른 회사는 리더 이북에 대한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등이 달라서 책이 여긴 있고 저긴 없으니까 이해해야지 하면서 어떻게든 견뎌보다 교보문고 로 다시 돌아오고 속에서 열불 ? 이렇습니다.
반대로 종이책은 어디가서 사서 읽으나 이북으로 치면 앱을 뭘 켜도 리더 UI/UX 기능 통일 된 거 같은 느낌 주니까 그런듯 합니다.
같은 책이어도 저앱은 똑같이 설정한 이해상도에 PPI 까지 똑같이 지정해서 한줄에 열글자 한페이지에 이십줄 이렇다면 저앱은 한줄에 일곱글자 십오줄 뭐 이렇게 통일성이 없다 이말이지요.
줄 간의 간격도 제각각이고...
이거에 적응 못하다 다시 교보문고로 돌아가게 되더군요...

달걀말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달걀말이
작성일 04.01 10:26
@xxveryhappyxx님에게 답글 전 오히려 종이책이 글꼴도 다 다르고 크기도 여백도 다 달라서 별로더라고요. 전자책은 조금 귀찮기는 해도 수고를 해놓으면 어플마다 글꼴, 크기, 여백 등을 서로 비슷하게 해놓을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종이책은 두께, 무게, 크기도 천차만별이지 않나요. 그게 더 적응이 안 됩니다.

브릿매력남님의 댓글

작성자 브릿매력남
작성일 04.01 08:29
성향의 문제일 거 같습니다. 저도 물론 종이책이 더 좋지만 지금은 아이패드로 미니로 보면서 대만족 중입니다.
e북 가격이 좀 더 저렴하고, 공간 차지도 없고, 지난 번에 읽었던 책도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취밍가봥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취밍가봥
작성일 04.01 08:32
전 따로 이북리더기를 사지는 않았는데 회사 생활하면서 틈틈이 책을 보기는 전자책이 최고인거 같아서 북스캔 구매해서 보관하고 있던 책들 전부 스캔본으로 작업했습니다.  구매도 전자책으로하고.    핸드폰이나 패드로 주로 독서를 하는데 종이책으로 독서하는것보다 내용이 잘 안들어오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비슷해졌습니다.  독서 좋아하시는분들은 이북리더기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팔마2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망설이는중입니다.

세계일화님의 댓글

작성자 세계일화
작성일 04.01 08:33
여러 번 볼 책들은 종이책, 한 번만 봐도 될 것들은 이북 일케 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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