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리더기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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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앱을 들어가도 오프라인 도서관 서점에서 오는 읽고싶다의 느낌을 구현 못해주고요.
흑백이라 표지만 봐도 느낌이 빡 오는 책 이게 안되어서 억지로 읽게되네요.
오프라인 매장 베스트셀러는 일단 없고요.
참 힘듭니다?
한권하나 읽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같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왓챠 쿠팡플레이 티빙 쓸때 느끼는 오오... 이보석이 왜 여기에 반짝반짝 느낌이 이북리더기 에는 존재가 불가능합니다...
아오 팔마 2 사고 겨우 한권 완독 후 다음책 고르는데 답답하네요...
오프라인 서점 책방 도서관에서 괜찮아 보이는 책은 뒤져도 이북으로 존재 안해서...
이북에 대한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인치에 따라서 이런게 e북협회 표준으로 있을거 같은데 앱 마다 같은책을 원본으로 보기 해놓고 보면 제각각 이라서 결국 이북을 시작하게된 교보문고로 돌아오는 갓 도 단점입니다.
책은 출판사 달라도 교보문고이든 영풍문고이든 알라딘 중고서점이든 책방이든 도서관이든 북카페든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는 똑같잖습니까...
야 교보문고는 이책 사면 이런데 왜 영풍문고 가서 같은택 사면 이러냐 이러진 않잖아요?
예시로 나는 교보문고 에서 출판사가 파는 해리포터 불의잔 상의 공백 여백 들여쓰기 자간 폰트 한 줄의 글 수 한 페이지에 글자수 가 맘에들어서 교보문고에서 샀어 이러진않죠.
앱내 리더 UI/UX 다른거야 어쩔 수 없다 치지만 말입니다.
출판사는 같은데 왜 그걸로 스트레스 주는지 모르겠어요.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이북은 그에 비해 꾸역꾸역 읽기는 하는...
조팔모님의 댓글

서점 앱은 여러개를 써야 하더라구요..어디엔 있고 어디엔 또 어보는 경우가 있어서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교보문고에 적응 된 독서 리더기능 느낌과 밀리 쓰면 리더 기능의 느낌이 달라서 맘에 안들어요
OTT야 영상 고를때화면은 다르면 되지만... 영상 실행하고 나서 의 느낌은 거기서 거기라서 그런데.
이북은 책을 펼치면 같은 책을 놓고도 이북앱 회사마다 자간 띄어쓰기 정렬 등이 제각각이라 이거 통일이 안되나 해서 교보문고 만 쓰는 중입니다.
제가 교보문고 도서관으로 입문을 하기도 했고요.
표지의 컬러감에서 오는 다음 읽을책 고를때 끌리는 느낌도 있지않나 싶어 폰 켜고 검색해서 고민할때도 있네요...
도서관 내의 설명 만으로는 끌리지 않을때가 꽤 있어서 다음 책을 바로 선택을 못해요...;;
dh22님의 댓글

도서관에서 대출했던 책을 한번 오염시켜서,절판된 책을 찾느라 힘들었네요.
오르바님의 댓글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반대로 종이책은 어디가서 사서 읽으나 이북으로 치면 앱을 뭘 켜도 리더 UI/UX 기능 통일 된 거 같은 느낌 주니까 그런듯 합니다.
같은 책이어도 저앱은 똑같이 설정한 이해상도에 PPI 까지 똑같이 지정해서 한줄에 열글자 한페이지에 이십줄 이렇다면 저앱은 한줄에 일곱글자 십오줄 뭐 이렇게 통일성이 없다 이말이지요.
줄 간의 간격도 제각각이고...
이거에 적응 못하다 다시 교보문고로 돌아가게 되더군요...
달걀말이님의 댓글의 댓글
브릿매력남님의 댓글

e북 가격이 좀 더 저렴하고, 공간 차지도 없고, 지난 번에 읽었던 책도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취밍가봥님의 댓글

열린눈님의 댓글
다만 집에 쌓아둘 공간이 없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