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이 "동급생"게임을.. 모르는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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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prilStory

작성일
2025.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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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좀 신기했습니다.
중학교때 정말;;
거의 모든 학생들이 디스켓 돌려가며
집에서 몰래했던 게임인데..
어제 회사사람이랑 이야기중에
"동급생" 이야기가 나왔는데..
5명중.. 1명이 그건 뭐냐해서
모두.. 옹??? 했네요.
전설의 "ELF"를 모르다니 ㅠㅠ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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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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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이님의 댓글
작성자
대식이

작성일
04.02 00:53
시골 출신인데 당시 저희 동네엔 컴퓨터 있는 집도 드물었어요. 시간이 지나 제목은 많이 들어봤지만 뭔지는 아직도 모릅니다ㅎ
조알님의 댓글
작성자
조알

작성일
04.02 05:18
프린세스메이커는 해봤는데 동급생은 익히 소문으로만 듣고 해보진 않았습니다..
오락실 가서 스트리트파이터, 캡틴 코만도 이런거 많이 했었고..
그 이후에는 FPS 로 넘어가서 둠이랑 둠 클론류들, 그리고 이후엔 하프라이프, 언리얼토너먼트 등등
파이널판타지, 삼국지류도 좀 했던거 같고요.. 미연시는 유명한건 이름은 다 알고있는데 해보지는 못했네요.
오락실 가서 스트리트파이터, 캡틴 코만도 이런거 많이 했었고..
그 이후에는 FPS 로 넘어가서 둠이랑 둠 클론류들, 그리고 이후엔 하프라이프, 언리얼토너먼트 등등
파이널판타지, 삼국지류도 좀 했던거 같고요.. 미연시는 유명한건 이름은 다 알고있는데 해보지는 못했네요.
나와함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