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커뮤니티 운영 규칙을 확인하세요.
X

80년대생이 "동급생"게임을.. 모르는경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AprilStory
작성일 2025.04.02 00:00
2,201 조회
3 추천

본문

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좀 신기했습니다.


중학교때 정말;;

거의 모든 학생들이 디스켓 돌려가며

집에서 몰래했던 게임인데..


어제 회사사람이랑 이야기중에

"동급생" 이야기가 나왔는데..

5명중.. 1명이 그건 뭐냐해서

모두.. 옹??? 했네요.


전설의 "ELF"를 모르다니 ㅠㅠ

3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19 / 1 페이지

나와함께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나와함께
작성일 04.02 00:03
해보진 않았지만 알고는 있죠

UQAM님의 댓글

작성자 UQAM
작성일 04.02 00:03


근처에서 9만원대인데... 소장용으로는 크헉..

아비도스님의 댓글

작성자 아비도스
작성일 04.02 00:06
에휴.. 한글화 하겠다고 파일 다 까던 기억이..ㅎㅎ

최모군님의 댓글

작성자 최모군
작성일 04.02 00:12
아니...동급생과 노노무라 병원을 모른다는 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파란블루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파란블루
작성일 04.02 00:14
이게 뭐죠? 히로인 이름이 유이긴 한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일한가한님의 댓글

작성자 매일한가한
작성일 04.02 00:16
설치후 얼른 dd 파일을 지웠다고, 옆에있는 삼촌이 그러시네요..

ANON님의 댓글

작성자 ANON
작성일 04.02 00:29
게임 이름이 동급생이요? 첨듣네요 깔깔..
후속으로 하급생이라는 게임도 만들지 그랬데요? 깔깔..

무적전설님의 댓글

작성자 무적전설
작성일 04.02 00:33
네? 저게 뭔가요?

건강한전립선님의 댓글

작성일 04.02 00:43
저도 모릅니다;;
전 당시 들은적도 없어요 ㅋㅋ-_-

이흰둥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흰둥
작성일 04.02 00:47
마코 센세...

대식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대식이
작성일 04.02 00:53
시골 출신인데 당시 저희 동네엔 컴퓨터 있는 집도 드물었어요. 시간이 지나 제목은 많이 들어봤지만 뭔지는 아직도 모릅니다ㅎ

얼룩덜룩기린님의 댓글

작성일 04.02 01:22
전 너구리 말고는 모릅니다

마법사쿠루쿠루님의 댓글

작성일 04.02 01:38
미연시 그 레전드를 모르다뇨
부라를 탁 칠 일이네요

조알님의 댓글

작성자 조알
작성일 04.02 05:18
프린세스메이커는 해봤는데 동급생은 익히 소문으로만 듣고 해보진 않았습니다..
오락실 가서 스트리트파이터, 캡틴 코만도 이런거 많이 했었고..
그 이후에는 FPS 로 넘어가서 둠이랑 둠 클론류들, 그리고 이후엔 하프라이프, 언리얼토너먼트 등등
파이널판타지, 삼국지류도 좀 했던거 같고요.. 미연시는 유명한건 이름은 다 알고있는데 해보지는 못했네요.

RuRuLaL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RuRuLaLa
작성일 04.02 06:48
핵교 댕기는 학생 나오면 뭐 재미있을까요? 잘하면 자매 게임도 나오겠구만요~~

ANON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ANON
작성일 04.02 10:15
@RuRuLaLa님에게 답글 애? 자매라니요 ㅋㅋ 뭐 그런 게임이 있겠어요?

램프지기님의 댓글

작성자 램프지기
작성일 04.02 07:23
작년에 유작은 다시 받아서 해봤죠. 어렵더구만요.

씨비케이님의 댓글

작성자 씨비케이
작성일 04.02 08:51
EMM386. . . .  저거 해결 하려고 진짜 별짓을 다했죠

AChan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AChan
작성일 04.02 09:10
dos/v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