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게 강력히 경고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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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ungs

작성일
2025.04.02 10:43
본문
현재 MBC는 눈에 띄게 이준석을 띄워주고 있습니다.
방송국 전체인지, 사내 특정세력인지는 모르겠으나,
탄핵이후 새로운 차기주자로 점찍은 느낌입니다.
MBC는 윤정권에 핍박받았기때문에 국힘과 윤정권이 싫을뿐이지
민주당에는 단한번도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김어준말대로
계엄을 막아내는데 일등공신인 이재명대표와 민주당은 평가절하하며,
내란수괴를 대통령으로 만든 일등공신이자, 명태균사건 주된 공범인 이준석에
훨씬 호의적이고, 무척이나 아끼는게 너무 선명합니다.
MBC에 대해 민주시민으로써 강력경고해야한다고 봅니다.
새로운 민주정권 등뒤에 칼 꼽을 확률이 높습니다.
댓글이든 구독해지든....각자의 방법으로 경고합시다.
4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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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 1 페이지
그린내님의 댓글
작성자
그린내

작성일
04.02 10:48
MBC가 절대 선이라고는 생각 안 합니다.
방송국 뉴스들 중에서 그으으나마 정치 분야가 조금 더 나을 뿐이지, 고 오요안나씨 관련해서 보인 자세를 보면 아직 갈 길이 멀겠다 싶더군요.
그래도 완벽하게 엠븅신(...) 이었던 시절에서 지금까지 발전한 것을 보면 그래도 향후 고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경고해야한다는 것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방송국 뉴스들 중에서 그으으나마 정치 분야가 조금 더 나을 뿐이지, 고 오요안나씨 관련해서 보인 자세를 보면 아직 갈 길이 멀겠다 싶더군요.
그래도 완벽하게 엠븅신(...) 이었던 시절에서 지금까지 발전한 것을 보면 그래도 향후 고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경고해야한다는 것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niceosh님의 댓글
작성자
niceosh

작성일
04.02 10:49
차기 정부의 주요 과제 중 언론개혁에서 mbc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특혜없이 공정히 해나가면 같이 쓸려나가고 바로 잡힐겁니다.
JINH님의 댓글
작성자
JINH

작성일
04.02 11:02
https://m.khan.co.kr/article/202502200600031/amp
물론 이 모든 것을 <뉴스쇼>만의 문제, 김현정 앵커만의 문제로 환원한다면 억울할 법하다. 정치인 패널을 정치 이슈에 대한 이해당사자이자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 거리를 두고 접근하기보단, 막전막후에 대한 ‘썰’을 제공할 입담꾼으로 소비하는 건 최근 시사 프로그램의 공통적인 문제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MBC 시청자위원회 회의록에는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통렬한 지적이 남아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인 신미희 위원은 명태균의 공천개입을 다룬 <100분 토론>에 명태균과 연루되어 있고 실제로도 방송에서 반쯤 명태균 대변인 역할을 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부르는 게 적절했는지 질의하는 동시에, MBC의 이준석 편중을 짚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100분 토론> 이후에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이하 <시선집중>)과 MBC <뉴스외전> 등 주요 시사 프로그램도 그를 섭외하며 공천개입에 대한 이준석의 주장과 변명을 전달하는 창구가 되었다. 또한 이준석은 1999년부터 2021년까지 <100분 토론> 22년간 최다 출연자 분석에서 15회 출연해 13위를 기록했으며 최다 출연자 중 1970년대생 이후는 1985년생인 이준석 딱 한 명이었다는 것이 신미희 위원의 지적이다. 다시 말해 MBC 시사 프로그램이 가장 사랑하는 젊은 패널은 이준석이었다. 한국 언론 지형에서 비교적 진보 성향인 MBC조차 윤석열과 사이가 안 좋다는 이유 하나로 이준석을 합리적인 젊은 보수 포지션으로 활용하고 경청하는 상황은 많은 것을 드러낸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뉴스쇼>만의 문제, 김현정 앵커만의 문제로 환원한다면 억울할 법하다. 정치인 패널을 정치 이슈에 대한 이해당사자이자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 거리를 두고 접근하기보단, 막전막후에 대한 ‘썰’을 제공할 입담꾼으로 소비하는 건 최근 시사 프로그램의 공통적인 문제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MBC 시청자위원회 회의록에는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통렬한 지적이 남아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인 신미희 위원은 명태균의 공천개입을 다룬 <100분 토론>에 명태균과 연루되어 있고 실제로도 방송에서 반쯤 명태균 대변인 역할을 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부르는 게 적절했는지 질의하는 동시에, MBC의 이준석 편중을 짚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100분 토론> 이후에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이하 <시선집중>)과 MBC <뉴스외전> 등 주요 시사 프로그램도 그를 섭외하며 공천개입에 대한 이준석의 주장과 변명을 전달하는 창구가 되었다. 또한 이준석은 1999년부터 2021년까지 <100분 토론> 22년간 최다 출연자 분석에서 15회 출연해 13위를 기록했으며 최다 출연자 중 1970년대생 이후는 1985년생인 이준석 딱 한 명이었다는 것이 신미희 위원의 지적이다. 다시 말해 MBC 시사 프로그램이 가장 사랑하는 젊은 패널은 이준석이었다. 한국 언론 지형에서 비교적 진보 성향인 MBC조차 윤석열과 사이가 안 좋다는 이유 하나로 이준석을 합리적인 젊은 보수 포지션으로 활용하고 경청하는 상황은 많은 것을 드러낸다.
다모임님의 댓글
작성자
다모임

작성일
04.02 11:25
어제 엠비씨!! ..
라고 글썼던 사람입니다.
어차피 어떤 방송국이 온전히 누구편이라고 생각할수는 없습니다. 엠비씨 같은 경우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되 어느선까지는 같이 가야합니다.
엠비씨 전체라기 보다 저는 이준석 원포인트로 지적했습니다.
라고 글썼던 사람입니다.
어차피 어떤 방송국이 온전히 누구편이라고 생각할수는 없습니다. 엠비씨 같은 경우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되 어느선까지는 같이 가야합니다.
엠비씨 전체라기 보다 저는 이준석 원포인트로 지적했습니다.
Refl님의 댓글
작성자
Refl

작성일
04.02 11:30
음. 저들의 리더로 세우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저동네 특성상 자기들끼리 난가병으로 치고받을테니, 그리고 이준석의 마이너스3선?4선 능력은 이미 검증되었으니 저는 개인적으로는 준스톤이 저 당의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 명태큔 및 성문제 리스크? 쓰는거 잠깐 보류하고 들고 있읍시다.
그렇게 되면 저동네 특성상 자기들끼리 난가병으로 치고받을테니, 그리고 이준석의 마이너스3선?4선 능력은 이미 검증되었으니 저는 개인적으로는 준스톤이 저 당의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 명태큔 및 성문제 리스크? 쓰는거 잠깐 보류하고 들고 있읍시다.
puNk님의 댓글
작성자
puNk

작성일
04.02 11:45
계엄 당시 영상 하이라이트에 이재명 대표 얼굴은 싣지도 않으면서 빼놓지 않고 존스톤 영상과 음성을 실어주는건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명태균 게이트의 당사자 중 하나이고 윤정부 탄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사람 중 하나인데 탄핵정국인 지금도 이렇게나 자주 출연시키는게 말이 되나요.
3분인생님의 댓글
작성자
3분인생

작성일
04.02 11:47
엠비씨도 그렇고 다른 방송국도 민주당 정권 되면 이제 임기 내내 인셀 팸통령을 패널로 불러다 쓰면서 또 체급 키워주겠죠
김현정 건만 봐도 레거시 기레기들이랑 유착 관계 있는 건 거의 확실한거 같고 이런거는 고발들어가야된다고 봅니다
김현정 건만 봐도 레거시 기레기들이랑 유착 관계 있는 건 거의 확실한거 같고 이런거는 고발들어가야된다고 봅니다
JakeJin님의 댓글
작성자
JakeJin

작성일
04.02 15:30
PD나 작가 등 제작진에 준천지 세력이 있다는 것은 거의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울러 mbc 유튜브 댓글도 자기들 맘대로 기준 없이 삭제하며 통제하더군요. 욕이나 비방이 없어도 팩트로 아프게 지적하면 맘대로 삭제합니다)
사장남천동 쪽으로 제보하여 헬마나 오창석을 통해 권순표 국장님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방법도 유효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mbc 유튜브 댓글도 자기들 맘대로 기준 없이 삭제하며 통제하더군요. 욕이나 비방이 없어도 팩트로 아프게 지적하면 맘대로 삭제합니다)
사장남천동 쪽으로 제보하여 헬마나 오창석을 통해 권순표 국장님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방법도 유효할 것 같습니다.
EddyShin님의 댓글
작성자
EddyShin

작성일
04.02 17:24
진보든 쓰레기든 제일 문제가 많은 게 법조계, 정치계 쪽이죠. 취재원이라는 미명 아래 들러 붙어서 권력의 똥이나 받아 먹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 개혁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저 앉아서 똥이나 받아 처먹는 똥돼지 같은 것들은 다 쳐내야죠. 그래야 진정 일하는 기자들이 바로 섭니다.
드라마중독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