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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늦었네요ㅠ 어제의 집회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2025.04.02 21:35
693 조회
5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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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녕하세요, 샤일리엔 입니다.


철야에 이어 시간이 늦어진 지금까지도 연이어 고생해주시는 민주시민분들이 오늘도 참 많네요.

덕분에 힘얻고 펄럭입니다.


현재 앙국역은 촛불행동 주최 문화제가 진행중입니다. 제가 늦게올려가지고 벌써 종료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종료되면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래요!!








라고 쓰면서 어제 집회후기도 간단히 올려봅니다.


4월 1일 화요일, 평일임에도 많은분들이 광화문과 안국에 와주셨습니다!

광화문에 막 도착하니, 창가의고양이 님께서 LED전광판을 설치하고 계셨어요.

반갑게 인사드리고 나서 오늘도 소매넣기를 당했답니다..

살살녹는 몽쉘통통 넘나 잘먹고 있습니다 ^^   항상 고맙습니다!




해태상앞에서 창가의고양이님과 파면된 이후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다보니 포크리스님도 도착해주셨구요,

그러던 중 몰래 제 대왕다뫙기를 도촬해주시는 분을 눈치껏?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읭? 옷깃에 앙뱃지가 있으시네요?! 그분은 바로바로 까마긔님!!

부산에서 단체로 버스를 타고 이곳 서울까지 와주셨더라구요.. 취소되어 못오시는줄 알았는데...

자기소개를 하며 앙님들과 즐건 대화를 나누셨어요 ㅎㅎ




까마긔님께서 제가 올리는 사진들이 이곳에서 찍는것인지 물어주셨어요.

네! 라고 대답드리는 순간 머릿속에 스치는 그것!

까마긔님, 우리 저앞으로 갑시다..

처음엔 약간 머뭇하셨지만 그래도 부산에서 오셨는데,,.. 깃돌이 샤일리엔은 이것만큼은 꼭 남겨드리고 싶었어요.

결국 대왕다뫙기를 드신 사진으로 멋지게 한장 남겨드릴 수 있었답니다^^




이후 즐겁게 시간이 훌쩍 흐르고.. 저는 앙국으로 이동했습니다.

창가의고양이님, 포크리스님과 안녕하고 까마긔님과 함께 안국으로 이동했어요.

함께 걸어가면서 깃돌이의 고충을 직접 보시고 놀라워하셨네요 ㅎㅎㅎ


도착하자 자원봉사중이신 대왕마마님, 감정노동자의감정 님께서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고급진 간식을 소매넣기당했습니다. 털썩....

맛있는 쿠키를 주신 감정노동자의감정님, 정말 감사합니다!! 앙님들과 적시에 잘 나누어먹고 있답니다^^




촛불집회가 시작되고 간만에 얼굴뵌 베르쥬라크 님께서 요렇게 사탕을 주셨구요!

슬쩍 제게 와주신 어디로가나 님께서 달콤한 키커초코바도 주셨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석하던 중 도로차선 하나가 열리고..

T술사님의 제안으로 깃발들고 옆쪽 차도로 나갔으나, 경찰이 위험하다며 다시 올려보내더군요?

결국 앙기는 자리를 이리저리 이동할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런데도 숨어있는 앙기찾기놀이로 앙님들이 잘 찾아와주셨어요!

벗님께서 찾아와주셔서 아래에서 함께 구호를 외쳤구요, 팡션님께서도 뒤에서 슬쩍 참석해주셨답니다!


이어 아기고양이님께서도 오셔서 도라지즙과 환, 고양이발바닥모양 마들렌을 주셨답니다.

아아.. 이번엔 발바닥 정말 잘!! 알아보았습니다 ㅋㅋㅋㅋ

오늘아침에 먹었는데, 달콤하니 정말 맛있있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포크리스님께서 앙기를 다시 찾아와주셔서 조용히?! 김밥 다섯세트를 주시고 가셨습니다!

근데 제가,,.. 앙국에 계신 앙님들께 나눔해주시라는 말씀을 전달받았지만, 몇몇 앙님분들밖에 나눠드리지 못했어요 ㅠ

앙기가 뒤로 밀린바람에 앙님들이 앙국안에 흩어져계시긴 한데, 어디계신지 제가 찾을수가 없어서 말이죠 ㅠㅠ 앙님들께서 깃발도 없고요..




그래서! 주변에 계셨던 벗님과 팡션님께만 전달드리고, 나머지 세개는 행진뒷쪽에 계신 앙님들께 다시 드릴수밖에 없었답니다..

가장 고생하시는 분들이고, 어쩜 철야하시는 까마긔님께도 김밥이 도달하여 밤샘간 소중한 식량이 될 것 같았기 때문이에요.


조용..히 행진대열 뒤로 접근하여 앙깃발군단에 계신 허영군님께 김밥을 얼른 부탁드렸답니다!

아마도 제가 갑자기 등장하며 김밥을 맡겨드려 적잖이 당황하셨을것 같긴 하네요..

긴 인사드리지 못해서 넘나 죄송합니다!!




어제 집회시작전 만나뵌 T술사님 사진과 민주당응원봉 드신 팡션님 사진 각 한장씩,

그리고 행진중이신 우리 앙깃발군단님들 사진 한장 남깁니다.




이렇게 저는 4월 1일 화요일 촛불집회를 마무리하였답니다..


광화문과 안국을 어우르는 넓디넓은 광장에 참석해주신 @빈픽스드 @niceosh @예지 @부는바람 @힘센페달 @가림토_F1 @플랜트 @퍼스 @단아 @익스크루 @귤군 @무명 @concept @레박 @SujinOh @diynbetterlife @Sayuyu @Emeraldsword @사찰금지 @Java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허영군 @옆동네개딸 @창가의고양이 @포크리스 @솔고래 @T술사 @어디로가나 @베르쥬라크 @벗님 @팡션 @아기고양이 @미스테리알파 님께 정말로 감사하는 말씀 드립니다.


또한 촛불행동 자원봉사로 힘써주신 @대왕마마님 @감정노동자의감정 님께도 노고에 따른 깊은감사 드립니다.

대구에서 참석해주신 @알파타라 님,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동이 틀때까지의 철야를 뜬눈으로 지새워주신 @까마긔 @마놀린A 님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드립니다.

밤샘철야에 함께해드리지 못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맨 위와같이 앙기는 안국역에 올렸구요, 오실때 정말 조심히, 안전하게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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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댓글 60 / 1 페이지

Rebirth님의 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21:38
고맙습니다.
빚이 많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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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48
@Rebirth님에게 답글 ㅠㅠ 아닙니다.. 종종 같이해주시는데 빚이라뇨.. 절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1

무명님의 댓글

작성자 무명
작성일 04.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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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48
@무명님에게 답글 ㅎㅎ 감사합니다^^

아기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아기고양이
작성일 04.02 21:40
샤일리엔님의 집회 후기를 볼 수 있는 날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오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며칠만 더 힘내시고 축제의 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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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4.02 21:55
@아기고양이님에게 답글

누가 봐도 부정할 수 없는 냥발바닥입니다! ㅎㅎ
2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49
@아기고양이님에게 답글 조금만 더 힘을 내보겠습니다!! 토요일은 정말 축제였으면 좋겠어요^^

까마긔님의 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21:45
덕분에 대왕앙기 들어봐서 신기하고 좋았습니다ㅋㅋ
곡예하듯이 깃발을 이동시키는 샤일리엔님 모습 보고 감탄만 나왔어요. 분명 제 얼굴을 보면서 대화 중이었는데 이쯤이면 장애물이 있다는 듯이 허리를 눕히며 휙 피해가는 모습이👍 키커 주신 분은 어디로가나님이셨군요. 그거랑 사탕이랑 누가 주신 건지 기억이 안 나서 헤매고 있었습니다ㅠㅠ
어제 30분 정도 같이 있었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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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라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루리라
작성일 04.02 21:49
@까마긔님에게 답글 까마긔님
이거 인생 사진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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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21:53
@이루리라님에게 답글 이루리라님 말씀 듣고 얼른 다운받았어요ㅋㅋ
우리 가문이 대왕앙기 한 번 세워본 가문이야 이렇게 말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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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션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팡션
작성일 04.02 22:59
@까마긔님에게 답글 까마긔님 ㅋㅋㅋ
역시 그때 만난 핸섬가이 까마긔님 맞군요 ㅋㅋ
안국역 깃발 모여있을때 갑자기 인사드렸습니다 ㅋㅋ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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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23:36
@팡션님에게 답글 아앗 팡션님 호의적인 필터 끼고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사람을 잘 기억 못 해서 대화를 좀 하고 얼굴이 익어야 그 사람의 외형이 기억나더라구요ㅠㅠ 그 날 갑자기 인사주셨던 분이라면 죄송하게도 굉장히 서글서글하고 인상이 좋으셨다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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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23:38
@까마긔님에게 답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23:39
@팡션님에게 답글 그런데 뒷모습만 봐도 존잘이세요!
1

SDK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SDK
작성일 04.02 23:21
@까마긔님에게 답글 샤일리엔님과 까마긔님은 키도 크시고 모델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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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23:37
@SDK님에게 답글 저는 샤일리엔님이 사진을 굉장히 잘 찍어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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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1
@까마긔님에게 답글 다행입니다!! 먼곳까지 와주셨는데 저때문에 심심하셨으면 어쩌나 했었어요 ㅋㅋㅋ

대왕앙기 들어보신 앙님 많이 없으십니다?! ㅎㅎㅎㅎ
부산에서 남은 몇일 꼭 멋지게 투쟁해주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철야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솔고래님의 댓글

작성자 솔고래
작성일 04.02 21:47
나중에 포크리스님이 도시락은 직접 주셔서 다른 앙기와 앙인, 까마긔님도 드셨습니다 (저포함)

매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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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1
@솔고래님에게 답글 행진하셨던 분들께서 잘 드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와 오늘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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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루리라
작성일 04.02 21:49
샤일리엔님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ㅠㅠ
그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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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2
@이루리라님에게 답글 ㅠㅠㅠ 항상 앙님들의 응원으로 펄럭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드나잇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미드나잇
작성일 04.02 21:49


매 번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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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3
@미드나잇님에게 답글 언제나 응원해주시어 고맙습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4.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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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4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토요일 파면축제를 기다립니다!!
1

DUNHILL님의 댓글

작성자 DUNHILL
작성일 04.02 21:56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4
@DUNHILL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RaphK님의 댓글

작성자 RaphK
작성일 04.02 21:58
크 ... 평일은 직장인이라 퇴근하면 8시라 귀가하는거 말곤 못하는데, 대신 고생하시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7
@RaphK님에게 답글 보내주시는 그 마음을 담아 멋지게 펄럭이고 있습니다!
응원만 해주셔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ㅎㅎ

귤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귤군
작성일 04.02 22:00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이른귀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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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8
@귤군님에게 답글 오늘 너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소중한 한자리 참석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bellepoque님의 댓글

작성자 bellepoque
작성일 04.02 22:11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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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8
@bellepoque님에게 답글 언제나 저도 감사합니다!!

샌프골스커리님의 댓글

작성일 04.02 22:12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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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8
@샌프골스커리님에게 답글 ㅠㅠ 아닙니다.. 앙님들 마음담아 조금 더 멋지게 들어보겠습니다!!

호그와트머글님의 댓글

작성일 04.02 22:30
이번주는 계속 야근으로 집회를 못가고 있네요...
ㅜㅜ 항상 고맙습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9
@호그와트머글님에게 답글 광장은 제게 맞겨주시면 됩니다!
토요일도 고생많으셨어요..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달과바람님의 댓글

작성자 달과바람
작성일 04.02 22:35
늘, 고맙습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23:59
@달과바람님에게 답글 언제나 저도 감사드립니다^^

바람향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바람향
작성일 04.02 22:44
어제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일정 마치고 샤일리엔님 찾아봤는데
안보이셔서 못오신건가? 했는데
숨바꼭질 하느라 엇갈렸나 보네요. ㅎㅎ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0:02
@바람향님에게 답글 앗 숨바꼭질 타이밍이 안맞았나봅니다..
안국역에 사람이 많아 시야를 가릴까싶어 이리저리 옮겨다니고 있었습니다.
대왕다뫙기는 20시경 넘어부터 쭉 올리고 있었습니다ㅎㅎ

딴지자봉단분들과 마지막에 인사도 나누었네요 ㅎㅎ
오늘 참석해주시어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1

팡션님의 댓글

작성자 팡션
작성일 04.02 23:00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여 감사합니다!!
덕분에 뒷통수 사진 잘 나왔네요 ㅎㅎ
(엄마 아 티비나왔어!)
1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0:03
@팡션님에게 답글 후후후 사진 좋아해주시어 넘나 감사드립니다 ㅋㅋㅋ
응원해주시어 언제나 힘얻고 있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
1

래비티님의 댓글

작성자 래비티
작성일 04.02 23:12
여러분~! 사랑합니다. 여러분과 함께라서 정말 든든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0:03
@래비티님에게 답글 저도 많은앙님분들과 함께라서 든든합니다~!
조금만 더 파이팅입니다!!
1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2 23:12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햄스터마냥 받아먹기만 해서 때로 죄송하고 늘 감사합니다.
저도 뭔가 나눠드리고 싶은데요.
나누는 것도 일종의 사회 기술이라, 극 내앙인은 막상 쉽지가 않아요.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0:05
@Java님에게 답글 저도 내앙인이라 소매넣기 기술이 약간 어렵네요.
스킬레벨이 낮아서요 ㅋㅋㅋ
오늘도 멋진 태극앙기를 선보여주신 Java님!!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SDK님의 댓글

작성자 SDK
작성일 04.02 23:21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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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0:06
@SDK님에게 답글 아닙니다! 언제나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어 고맙습니다 ㅎㅎㅎ

사찰금지님의 댓글

작성자 사찰금지
작성일 04.02 23:22
매번 앙기부터 찾습니다ㅋ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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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0:06
@사찰금지님에게 답글 ㅎㅎㅎ 앙기를 좋게봐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넓은 광장에서 언제나 고생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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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님의 댓글

작성자 오호라
작성일 04.03 00:29
하루만 더 기다리면 됩니다. !!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1:03
@오호라님에게 답글 후후 정말 3일 목요일이 야간집회로서 끝이었음 좋겠습니다..

허영군님의 댓글

작성자 허영군
작성일 04.03 01:24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김밥은 앙님들과 맛있게 나눠먹었습니다.
철야하시는 다른분들과도 나눠드시라고 더 얹혀드렸지요~^^
이 댓글을 빌어 포크리스님께 감사드립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1:39
@허영군님에게 답글 다행입니다!! 얼른 자리를 뜨느라 갑작스럽게 김밥을 맡겨드려 죄송했습니다...
오늘하루도 얼굴뵐 수 있어 넘나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함께할 수 있어 든든하고 멋집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님의 댓글

작성일 04.03 05:02
4월 1일 집회때 초콜렛 주신 앙님 감사합니다. 추운데서 허겁지겁 먹기 미안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전해주신 앙님께서 닉넴을 열번 정도는 알려주셨던 것 같은데 기억 못해서 죄송합니다. 전해주신 앙님이 누구신지도 까먹어서 죄송합니다.
 샤일리엔님 후기 글 보시지 않을까 싶어 여기에 댓글로 남기는거 양해 부탁드려요.

아, 4월 2일 집회때 몽쉘 카카오맛 주시고 한참 옆에 계셨던 앙님, 뵌 적이 있는 앙님인건 기억하는데 또 먹는데 정신 팔려서 닉넴도 여쭙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사회성도 많이 부족합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8:59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님에게 답글 ㅠㅠ 그런말씀 마셔요!! 저도 배고파서 보노보노님이 주시는 간식들, 정말 허겁지겁 두개 세개나 먹어치우고 있답니다.

글곤 옆에앙님께 물어서 겨우겨우 누가주셨는지 알아맞춰내고 있어요.. 가끔 틀리기도 한답니다..

2일 수요일, 저와같은 크기의 대왕앙기를 보아서 넘나 반가웠어요!! 저도힘든 가로 2.1m 크기의 깃발임에도 가뿐이 들어주셔서 언제나 놀라고 있답니다.
파면인용으로 축제가 될 그날까지만 조금 더 파이팅해요!!
고생많으셨습니다아^^

포크리스님의 댓글

작성자 포크리스
작성일 04.03 06:28
샤일리엔님 오랜만에 뵈었더니 얼굴이 야위신거 같더라고요. 이렇게 자세히 후기 쓰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김밥까지 부탁드려 더 죄송했어요.
이제 며칠 안남았으니 더욱더 건강 지키시고 화이팅하시기 바래요!!!!!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9:02
@포크리스님에게 답글 헉 얼마전 미키 혼나야겠네요!! 왜 야윈척 해가지곤...

담겨있던 봉지에서 나는 향긋한 냄새와함께 나눠주신 김밥덕분에 우리 앙님들 배불리 다니실 수 있어 제가 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려요. 조금만 더 힘내서 우리 승리합시다^^

T술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T술사
작성일 04.03 07:28
수고하셧습니다
마지막까지 달리겟습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3 09:03
@T술사님에게 답글 멋진 T술사님을 그곳에서 항상 뵐수있어 정말 든든하고 외롭지 않습니다!!
함깨 웃으며 저들이 무너질 그날까지 끝까지 싸워나갑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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