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워졌어요.
이루리라

Lv.1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4월 4일 PM 09:43 · 수정됨(22:07)

조회 581 공감 0

{emo:onion-035.gif:100}집에 오는 길목마다 끼어드는 차들 다 허용해 주었습니다. 예예 먼저 가세요 암요암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다 봐줘지는 그런 날이군요.

댓글 (6)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4.04 · 211.♡.197.119

    ㅋㅋㅋㅋ 저는 그냥 그렇습니다.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4.04 · 58.♡.94.201

    주삿바늘이 안 아프실텐데요?!?!?!{emo:DINKIssTyle-face-008.webp:100}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이루리라

    25.04.04 · 211.♡.197.119

    링겔도 안 꼽고 있는 나일롱 환자입니다. 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4.04 · 58.♡.94.201

    어우야 내일 퇴원하시면 맛난 거 꼭 드셔요.
  • 에렌델

    에렌델 Lv.1

    25.04.04 · 211.♡.71.192

    ㅋㅋㅋㅋ 그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 무지개왕국

    무지개왕국 Lv.1

    25.04.04 · 124.♡.109.74

    여유가 조금은 생긴 마음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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