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찌로 패거리들 경게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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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disk (121.♡.166.17)
2025년 4월 7일 AM 06:40 · 수정됨(17:46)
조회 1,630 공감 0
우원식이 지 치적처럼 자랑하는 을지로 위원회.
노동자 권익을 위한 위원회라고 하죠.
그런데, 잘 보시면 노동자가 없습니다. 그 위원회에 노동자가 없습니다.
뭐 그 옛날 학생운동시절 노동자로 잠입(?)해서 활동한 이력은 있을 수 있지만 진정한 노동자는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권 시절에 그들의 정치력은 모두 정세에 따른 권익 협상의 대리인으로 활동하면서 생겼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단 한번도 노동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한 적이 없죠 사측이 원하는 방향 내지는 사측의 요구가 어느정도 반영된 누더기 협상안으로 마무리 됩니다
그게 본질입니다. 몇 안 되는 투쟁가가 쟁취한 협상의 기회에서 협상의 대리인 또는 중개인으로 정치력을 얻은 것이 우원식 같은 인물들이죠.
그래서 같은 짓거릴 하는 겁니다.
대중의 절규와 뜨거운 피로 얻게 된 기회에 기회주의자 처럼 협상의 중개인인양 지들 지분을 챙기기 위해서 나서는 모양이 참으로 역겹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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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5.04.07 · 58.♡.54.185
을지로 위원회 주시하고 있습니다 -
22082
25.04.07 · 121.♡.149.247
그 무리들은 여전히 반응이 없습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25.04.07 · 106.♡.202.29
그래서 박주민 의원도 잘 살펴봐야 합니다. -
Nneodisk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25.04.07 · 125.♡.149.159
서울대 출신이죠. 그 속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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