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때리고 싶었다"던 미성년자의 무차별적인 폭행...
A
alchemy (27.♡.242.71)
2025년 4월 22일 AM 09:56 · 수정됨(17:04)
조회 4,340 공감 0
https://youtu.be/WPBLuYMP7rQ?si=sXzzXqxUHgetjQ-s
언제까지 미성년자라고 덮어놓고 보호할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질이 나쁘면 미성년자고 뭐고 성인과 똑같이 처벌해야죠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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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4.22 · 175.♡.141.19
저 미성년자는 반성하고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 길에서 칼 맞을 확률이 크겠네요.먼저 시비 붙이다가.... -
잘잘자요zZ
→ dh22
25.04.22 · 223.♡.195.11
저런 애들은 약자만 노립니다
분노조절잘해요 -
DDevChoi84
25.04.22 · 203.♡.171.130
얼른 이 촉법이니 미성년자니 말갖잖은거 없애야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동등하게 죗값을 받아야죠 -
PPearlCadillac
→ DevChoi84
25.04.22 · 118.♡.74.141
저는 여기에 학교도 똑같이 적용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학생인권보장을 해주면 그에 맞는 의무도 같이 와야죠.
정작 선생들한테 맞고 자란 선생님들이 피해를보니 -
과과객
25.04.22 · 39.♡.204.150
최소한 행위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보호자 한테 라도 죄를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
민민고
25.04.22 · 101.♡.71.43
보통의 가족들에 나오는 이야기네요 -
발발켄스발드
25.04.22 · 114.♡.101.116
애들 미래에 빨간줄 그일까봐 보호하는건 알겠는데..... 그냥 덮고 가면, 뭐 어떻게 교화가 됩니까.. 뭐든 처분이 있어야 잘못을 알죠. 미성년자 한정, 태형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 꼴을 보고도 그냥 놔둔다면...후... 보기만 해도 화가 나네요. -
Bbananafish77
25.04.22 · 220.♡.31.36
아무나 때리고 싶지만 성인 남성 한테는 밀릴테고
만만해 보이는 여성을 때린거네요. -
JJINYNEKO
25.04.22 · 211.♡.68.196
법과 제도가 이 모양이니 사적 보복을 마냥 욕만 할 수 없겠네요. -
NNewJeans
25.04.22 · 106.♡.131.88
촉법 이슈된게 적어도 15-20년은 넘었을거같은데.. 아직도 제자리인게..참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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