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24일 AM 11:53 · 수정됨(13:08)
1. 극단적이다.
2. 12・3 내란의 밤에 계엄해제 투표에 불참한 상징적 발언 : 국회 담을 넘자는 참모 보좌관에게 '시끄러 임마'.
https://youtu.be/cx8jxiPD7x4?t=1471
강남 술자리에서 계엄 소식을 들은 이준석,
바로 본회의장 진입해서 표결준비 했어야죠.
국회 대신 집에 가서 샤워를 하고
150명 정족수 될때까지 밖에서 버티다가 '시끄러 임마'를 한거네요.
그리고 민주당 의원들 중에 자기에게 정보를 넘겨주는 의원이 있다는 식으로 갈라치기하고요.
의원들끼리 전화해서 빨리와라, 몇명 있다, 어디로 들어와라, 담을 넘어라 정보도 줄 수 있죠.
민주당 의원 중에 못 들어간 의원도 있다고도 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또는 택시를 타고도
기사님의 신호준수 속도준수 등으로 늦게 도착한 분들 빼고는
계엄해제 할 만큼 범진보야당은 신속하게 모였습니다.
친위쿠데타 해제는 뒷전으로 미뤄놓고,
변명과 갈라치기로 일관하는군요.
어제 보니 기후위기며 노동자 권리 등 어떤 문제에서도
이념타령을 하는 이준석 김문수는 나이만 다를 뿐 같았습니다.
사회 분야를 주제로
통합을 얘기하는 자리에서 '이념타령, 갈등심화'만 주장하는 대선후보들이라니요.
빨갱이 친중 타령이 미래 먹거리와 성장, 안보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내란주도세력과 내란좀비들은 축소시켜야 할 대상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교육, 산업구조, 정치, 행정, 사법, 언론 등의 개혁을 통해서
극단적 혐오를 부추기거나 이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전반적인 토양 개선이 필요합니다.
결국 사회에서 도태된다고 느끼는 불안감, 자원과 권력의 독점과 쏠림 등의 해결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죽음을 무릅쓰고 '국민여러분 모여주십시오. 저도 달려가고 있습니다'라고 라이브로 SOS 요청하고
혼자 담을 넘고 표결성공까지
위급 상황에 계엄해제 지휘를 한 이재명과
계엄해제 대신 국회 밖에서 시간을 끌거나 국짐 당사로 도망친 자들 중 누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겠습니까.
https://youtube.com/shorts/4f2anweqYb4?si=wweTuPP9yzWRwPIJ
댓글 (14)
-
머머쓱타드
25.05.24 · 125.♡.33.26
긁? - 도
도롱이
25.05.24 · 106.♡.200.130
시끄러 임마. 결국 안들어 왔잖아.
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예. 결국 시덥잖은 이유로 안들어 왔다는 변명 잘 들었구요. -
이이용약관
25.05.24 · 211.♡.205.123
하여간 어린게 못된거만 배워가지고 말이에요
쓰레기가 -
소소룡.백호
25.05.24 · 168.♡.188.64
10시 반에 강남에서 바로 여의도 왔으면 경찰이 막기도 전에 국회 들어왔을텐데요
못 들어온게 아니라 안 들어온겁니다 -
소소심이
25.05.24 · 121.♡.4.124
시각장애인 의원님도 담을 넘어서 갔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지요. 저런 행태에 대한 엄격한 지적이 없는 언론도 큰 문제입니다. -
Ddiynbetterlife
→ 소심이 작성자
25.05.24 · 59.♡.103.12
서미화 의원이시죠.
지역갈등을 극복한 아주 상징적인 장면이었기도 하고요.
"전라도에서 올라온 서미화 비례대표 의원과
경상도에서 올라온 임미애 비례대표 의원이
함께 담을 넘고 함께 복도를 달려 의사봉을 지키셨군요 :)"
https://damoang.net/free/3274631 -
미미드나잇
25.05.24 · 59.♡.89.128
다 싫지만 무엇보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팔이가 제일 역겹습니다. -
Ddiynbetterlife
→ 미드나잇 작성자
25.05.24 · 59.♡.103.12
노력없이 이미지를 도둑질 하는 겁니다.
응원봉 부럽다고 경광봉 쓰는 내란좀비들처럼요.
키세스단 이미지를 계엄옹호 책 표지에 무단 도용하는 것처럼요.
응원봉은 모양도 제각각, 개개인의 다양한 발언과 생각이 한 뜻으로 모인거지만 의사 표출은 집회의 연단 발언에서도 주제가 다양하죠.
경광봉은 내란옹호 단 하나일 뿐입니다.
겉모습을 따라해도 의미는 민주제와 독재로 상반됩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실천했던 노무현 대통령을
독재자 파시스트가 입에 올리다니 모욕적이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990734092_FelE7Mzu_f7cde133275b7a70c84a952e56b6b482d9e780e7.jpg]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88615.html -
박박하사탕
25.05.24 · 211.♡.225.63
준석이는 혀가 너~~~~무 길어요... - W
water
25.05.24 · 220.♡.174.27
밑천드러나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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