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조상호 김용남 김규현 신인규의 의견이 비슷하군요.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9월 3일 AM 08:35 · 수정됨(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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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이해를 대변합니다.:

- 방금 조상호 법무부 정책보좌관 방송을 보았습니다

- 김규현 변호사의 검찰개혁안에 대한 의견, 그리고 반박


이에 반박하는 한인섭 교수, 김경호 변호사의 의견이고요.


근데 다른 커뮤에서는 조상호가 소위 친명이라는 이유로 조상호를 믿어야 하고, 조상호의 의견을 참고할 정성호도 믿어야 하고, 그들을 못 믿으면 이재명을 못 믿는거라서 지지자들이 이잼을 불신하는 거다. 그래서 이잼이 불쌍하고 이잼을 불신하는 사람들은 똥파리와 다름없다라는 논리를 전개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박은정 임은정 최강욱 말은 믿으면서 친명들 말은 왜 못 믿느냐고요.

저런 소위 '나야말로 진정한 이재명 지지자'라는 분들 중에 

조국혁신당과 박은정 의원에 대해 의혹(이라 하며 근거없는 비난)을 퍼트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예를 들어, 혁신당에서 중수청을 올해 7월까지는 법무부에 두자더니 왜 8월부터 '한달만에' 행안부 산하에 두는 걸로 입장을 바꿨느냐고 하시더라고요.


저 의혹제기가 어디에서 나왔는가 했더니 이런 자칭 나민지 유튜버들이 퍼트리는군요.

https://www.youtube.com/shorts/vTPwzoFDIfc

신인규가 혁신당의 전제를 무시한 비판을 하네요.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때도 갑질이라며 맹비난을 하더니요.


저 자칭 나민지 유튜버가 제작한 다른 영상을 어제 다모앙에도 갖고 온 분도 계시고요. 


저 쇼츠 내용이 악질적인 이유는
저 쇼츠에서 쓴 매불쇼 박은정 의원의 인터뷰(풀영상)에서 <법무부의 탈 검찰화가 이루어진 후>라는 전제조건이 있다고 설명하거든요.

같은 영상인데도 그 전제조건 부분은 잘라내고 신인규의 의혹을 강화하는 부분만 쓴거죠.


https://youtu.be/oIdl4E0oUHg?t=4711




그러니 의혹을 제기하며 맥락 제거한 쇼츠를 만든다면 어그로일 확률이 매우높습니다.

저런 쇼츠를 근거로 한다면 결국은 갈라치기와 다름없죠. 의도적이든 모르고했던간에요.





그리고 민주당내 검찰출신 의원들 중에 검찰의 이해를 대변하는 분들이 더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찾으면 업데이트해야겠어요.


앙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번주에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한 설문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의원들이 설문에 답할 수 있도록 자신의 지역구 의원들에게 문자 한통씩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문조사 관련글을 읽고 문자 한통씩만 보내주세요:


<국회의원 전원에게 묻겠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답을 해주십시오.>

https://damoang.net/free/4828961


댓글 (19)

  • joydivison

    joydivison Lv.1

    25.09.03 · 119.♡.207.200

    소위 ‘진보스피커’를 자칭하는 사람이나 집단의 컨텐츠는 그냥 거르는게 답입니다.
    그들의 말에 휘둘릴 필요도 없고요.
  • 레드불감자

    레드불감자 Lv.1

    25.09.03 · 125.♡.181.245

    법 눈더기로 만들고 나서, 봐라 내가 저거 안된다고 했지? 뭐 이렇게 주장하려고 하겠네요. 공수처도 누더기 만들더니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9.03 · 183.♡.123.226

    이래서 6월 4일이 걱정됐던 것이었지요, 6월 3일이 아니라.
    나민지 나문지 나문존에 이어 나명지 나명존도 곧 나오겠죠.
    더 나가면 신성불가침한 존재냐 라던가 이정도면 종교 라던가 하는, 뻔한 어그로들도 나오게 마련이지요.
    씁쓸합니다.
    인간사의 본질이 반복이라는 것 알지만 그래도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네요.
  • 굿

    굿모닝빵빵 Lv.1

    25.09.03 · 118.♡.3.75

    이게 참 그런게 저런 유튜브의 교묘한 편집으로 ㅇㄱㄹ를 끌어서 조회수 얻고자 하는 건데. 저런 유튜브들은 보는대로 관심 없음으로 해서 제껴 주고 있는데, 참 그래요.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25.09.03 · 211.♡.12.174

    누구 말마따나 하바리 유투버들 우리편인척 오지게 조회수 장사 팔이 하는거 그지같네여
  • 파이어러 Lv.1

    25.09.03 · 117.♡.2.185

    지지자들이 싫어하는 소위 “친명“을 쓸때부터 예견된 상황이죠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9.03 · 219.♡.171.27

    발송완요~!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25.09.03 · 58.♡.105.230

    김용남, 신인규 같은 사람이 검찰권이 유지된다고 득 볼 인물들은 아닌것 같아서 검찰과의 유착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점에 따라 논리가 이해 안되는 것은 아니고요. 생각하면 할 수록 복잡해지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는 박은정 의원만 믿고 갑니다. ㅋㅋㅋㅋ
    다양한 토론 후에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의 의견 피력하면 그 때 판단해보겠습니다 ㅎㅎㅎ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고슷케이 작성자

    25.09.03 · 220.♡.37.28

    검찰개혁안에 대한 입장은 다를 수 있죠. 그 다른 부분에 대해 누가 어떤 의견을 냈는지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김규현 변호사가 채수근 해병 사망을 초래하고 덮으려던 윤건희 사건에서 애써주셨던 공로를 기억합니다.
  • 밀가루인 Lv.1

    25.09.03 · 61.♡.177.30

    어제 홍상훈쑈에서 김규현의 검사만 잘 해, 경찰은 문제야 를 보고
    역시 검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말 최강욱, 박은정 같은 분들은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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